발리남부투어 2

[발리 남부 여행] 황홀한 일몰과 소매치기 원숭이의 공존! 울루와뚜 사원 완벽 가이드

더보기발리 남부의 필수 코스인 '울루와뚜 사원'은 깎아지른 절벽 위에서 인도양의 눈부신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입니다.입장 시 반바지 착용자는 전통 의상인 '사롱'을 둘러야 하며, 현금(루피아) 결제만 가능합니다. 이곳의 원숭이들은 몽키 포레스트보다 훨씬 사납고 소매치기 기술이 뛰어나므로 안경, 모자, 스마트폰 등 소지품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여행의 아쉬움이 커지는 후반부보다는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초반 방문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발리 여행 일정을 짤 때 남부 지역을 검색해 보면 무조건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지명이 있습니다.바로 '울루와뚜(Uluwatu)'입니다. 서퍼들의 성지인 울루와뚜 비치와 고급 리조트들이 몰려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발리 남부 여행] 그랩(Grab) 타고 바다 위 신전 '타나롯 사원(Tanah Lot)' 완벽 가이드 (입장료, 화장실, 꿀팁)

더보기발리 7대 바다 사원 중 하나인 타나롯 사원(Tanah Lot)은 짱구 비치 근처 남서쪽 해안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듯한 신비로운 풍경이 일품이며, 간조 시간을 맞춰 가면 바닷길이 열려 사원 바로 앞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사원 안에는 화장실이 없어 외부 유료 화장실(3,000루피아)을 이용해야 하며, 관광객 보호 명목으로 사원 입구 부근에서는 그랩(Grab) 호출이 제한되므로 지정된 픽업 장소까지 걸어나가야 하는 꿀팁을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서퍼들의 천국이라는 짱구 비치(Canggu Beach)에서 멋지게 서핑 보드를 타는 게 이번 여행의 로망이었는데요. 야속하게도 파도가 너무 거칠고 날씨가 흐려서 바다에 들어가는 건 일찌감치 포기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