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복 130

하와이 빅아일랜드 화산국립공원 렌터카 필수 코스: 41번 용암에 덮인 체인 오브 크레이터스 로드

하와이 빅아일랜드 화산국립공원의 핵심 드라이브 코스인 체인 오브 크레이터스 로드와 케알라코모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수십 년 전 흘러내린 흑빛 용암 지대의 풍경과 하와이 화산 여신 펠레의 저주 전설, 그리고 과거 41개 연도에 걸쳐 용암에 덮이고 다시 복구된 도로의 놀라운 역사까지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렌터카 여행의 생생한 자연 교육 현장 가이드입니다. 대자연의 숨결이 굳어버린 곳,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의 꽃이자 하이라이트는 단연 '화산국립공원(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입니다. 특히 남쪽 해안을 향해 끝없이 이어지는 드라이브 코스, '체인 오브 크레이터스 로드(Chain of Craters Road..

[하와이 자유여행] 빅아일랜드 화산국립공원 용암 관측 명소 3곳 완벽 정리 (킬라우에아)

더보기빅아일랜드 화산국립공원에서 킬라우에아 화산의 용암을 생생하게 관측할 수 있는 핵심 명소 세 곳을 정리했습니다.가장 가까운 케아나카코이 전망대, 탁 트인 시야의 우에카후나, 그리고 대지의 열기를 느끼는 스팀 벤츠의 특징을 소개합니다.실제 용암 폭발 시 마주하게 될 극심한 주차난과 도보 이동 등 생생한 현장 꿀팁도 함께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하와이 빅아일랜드 화산국립공원은 그 거대한 규모만큼이나 둘러볼 곳이 많지만, 붉게 끓어오르는 용암을 안전하게 관찰할 수 있는 공식적인 포인트는 크게 세 곳으로 압축됩니다.나머지 구역은 유독 가스와 지반 붕괴 위험으로 인해 엄격하게 진입이 통제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 세 곳의 관측 포인트를 하나씩 짚어드리겠습니다. 1. 뉴스에 나오..

[하와이 자유여행] 빅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산 폭발 직관 후기 및 트레킹 코스

더보기극심한 교통체증을 뚫고 마침내 도착한 하와이 화산국립공원 킬라우에아 화산 직관 후기입니다.데바스테이션 트레일(Devastation Trail)을 걸어 케아나카코이(Keanakako'i)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생생한 트레킹 코스를 소개합니다.비록 300m 용암 분수는 사그라들었지만, 대자연의 압도적인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빅아일랜드 당일치기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지독한 트래픽 잼을 극복하고, 드디어 하와이 화산국립공원(Hawaii Volcanoes National Park)의 품에 입성했습니다. 도로 위에서 실시간 유튜브 중계로 점점 줄어드는 용암을 보며 속을 끓였지만, 차 안에서 2~3시간을 갇혀 있다 보니 어느새 해탈의 경지에 이르러 마음이 한결..

[하와이 자유여행] 빅아일랜드 킬라우에아 화산 폭발 실시간 직관 가는 길 (교통체증 및 입장료)

더보기마우나케아 천문대 등정을 과감히 포기하고, 실시간으로 폭발 중인 킬라우에아 화산을 향해 차를 돌린 흥미진진한 여정입니다.왕복 1시간 30분의 거리를 내달리며 겪은 하와이 화산국립공원의 엄청난 인파와 교통체증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렌트카 여행 중 마주친 돌발 상황과 무료입장의 짜릿한 행운까지, 예측 불가능한 하와이 자유여행의 묘미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전 글에서, 오늘 새벽에 기적처럼 터져 나온 용암을 보기 위해 해발 4,000m 마우나케아 천문대 진입로 앞에서 급히 차를 돌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렸습니다. 현지 안내원에 따르면 킬라우에아 화산의 폭발 분출 시간은 대략 10시간 정도이며, 시간이 갈수록 가뭄에 물이 마르듯 용암의 양이 점차 줄어든다고 합니다.수년간 축적된..

[하와이 자유여행] 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방문자 센터 후기와 킬라우에아 화산 폭발 소식

더보기빅아일랜드 여행의 핵심인 마우나케아 천문대 방문자 센터 방문기입니다.해발 4천 미터 고지를 향해 출발했지만, 현장에서 우연히 킬라우에아 화산 폭발 라이브 소식을 듣게 됩니다.마우나케아 등정을 포기하고 용암을 보기 위해 급격히 변경된 흥미진진한 여행 코스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하와이 빅아일랜드에는 해발고도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산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그중에서도 오늘 저희가 향하는 곳은 바로 해발 4,207m를 자랑하는 마우나케아(Mauna Kea)입니다. 마우나케아는 태평양 해저 바닥에서부터 측정한 높이가 10,000m가 넘어, 사실상 에베레스트보다 높은 세계 최고봉으로 불리는 경이로운 산입니다.이곳은 자동차를 타고 세계 최대 규모의 천문대 단지까지 직접 올..

[하와이 자유여행] 빅아일랜드 힐로 무지개 폭포(Rainbow Falls) 방문 후기 및 얽힌 전설

더보기빅아일랜드 마우나케아 천문대로 향하는 길에 들른 힐로 무지개 폭포(Rainbow Falls) 방문기입니다.달의 여신 히나의 전설이 깃든 신비로운 동굴과 시원한 폭포수를 감상할 수 있는 멋진 명소입니다.렌트카 여행 중 잠시 쉬며 도시락을 먹거나 인생 사진을 남기기에 완벽한 힐로의 필수 코스입니다. 하와이 렌트카 여행의 시작, 마우나케아로 가는 길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자, 4륜 구동 자동차도 무사히 렌트했고, 로컬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시골 맛집과 시장에서 든든한 도시락도 완비했습니다.이제 하와이 자유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이자, 세계 최대의 천문대가 자리한 해발 4,000m 고지의 마우나케아 천문대로 올라갈 일만 남았습니다. 마우나케아로 향하는 길목인 힐로(Hilo) 지역에 특이한 폭포가..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 힐로 공항 지프 랭글러 렌터카 팁 및 가성비 힐로 맛집 투어

더보기빅아일랜드 힐로 렌터카 & 맛집 투어 요약힐로 공항에서 마우나케아 등정을 위해 필수인 4륜구동 지프 랭글러를 렌트했습니다. 렌터카 수령 후 가성비 최고인 아사미 키친(Asami's Kitchen)에서 도시락을 사고, 1988년부터 이어져 온 힐로 타운 마켓에서 신선한 과일도 공수하며 본격적인 화산 탐험 준비를 마쳤습니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 꿀팁: 힐로 공항에서 랭글러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하와이 빅아일랜드 여행의 필수품, 바로 렌터카죠! 저는 원래 72달러에 기름 한 통 서비스를 포함한 조건으로 RAV4를 예약했답니다.그런데 마우나케아(Mauna Kea) 정상으로 올라간다고 하니, 직원이 차를 4륜구동(4WD)으로 바꾸는 것을 강력히 제안하길래 50달러를 추가했습니다. 완전자..

[하와이안 항공 주내선 탑승기] 호놀룰루에서 빅아일랜드 힐로 공항으로! (하늘에서 본 화산 폭발)

더보기호놀룰루에서 힐로 공항까지 하와이안 항공 탑승기!하와이 자유여행의 하이라이트, 빅아일랜드로 향하는 30분간의 비행! 다소 좁은 레그룸이지만 무료 커피와 하와이안 워터가 제공됩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킬라우에아 화산의 웅장한 연기와 레트로한 힐로 공항의 매력까지, 생생한 후기를 확인해 보세요. 알로하! 안녕하세요, 전 세계를 누비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제 인생 처음으로 하와이에서 미국 국내선(주내선) 비행기를 타본 썰을 풀어볼까 합니다. 오아후 호놀룰루 공항에서 빅아일랜드의 힐로(Hilo) 공항으로 넘어가는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딱 우리나라의 친숙한 저가항공(LCC)을 타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1. 하와이안 항공 주내선 좌석 및 기내 서비스 비행기 내부는..

하와이 자유여행: 오아후에서 빅아일랜드 힐로 당일치기! (하와이안 항공 국내선 탑승기 및 공항 렌터카 주차 꿀팁)

더보기오아후에서 빅아일랜드로 떠나는 당일치기 화산 투어!호놀룰루 공항 렌터카 주차 비용 절약 꿀팁부터, 하와이안 항공을 이용한 간편하고 빠른 미국 국내선 탑승 과정까지 꼼꼼하게 정리했습니다. 펄펄 끓는 용암을 만나러 가는 길, 하와이 자유여행의 생생한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알로하! 안녕하세요, 여행의 유용한 꿀팁을 싹싹 긁어 모아 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하와이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빅아일랜드(Big Island)로 떠납니다. 무려 당일치기 일정이죠!빅아일랜드는 지금 한창 뜨거운 용암 분출이 일어나고 있는 거, 다들 아시죠? 지구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그 장관을 두 눈으로 직접 보러 가는 길입니다. 혹시 또 모르죠, 저희가 도착하는 순간 화려한 용암 쇼가 펼쳐질지! 1. 호놀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