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정복 27

[방콕 여행 마무리] 수완나폼 공항 PP카드 필수 코스, '더 코랄 라운지' (콘코스 D) 알짜 후기 & 꿀팁

더보기새벽 비행기 타기 전, 무제한 칵테일과 무료 마사지로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는 수완나폼 공항 '더 코랄 라운지' 완벽 가이드!LCC(저가항공) 탑승 전 든든한 식사는 필수입니다. PP카드와 더라운지앱으로 입장 가능한 코랄 라운지(콘코스 D)의 정확한 위치, 솔직한 음식 평가, 그리고 이곳을 가야만 하는 결정적인 이유인 '바(Bar) 서비스'와 '무료 목/어깨 마사지' 이용 꿀팁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직장인 캐끌지정입니다. 즐거웠던 방콕 여행을 뒤로하고 귀국할 시간입니다. 저희 가족은 새벽 2시에 대구로 출발하는 티웨이항공편을 이용했는데요.대부분의 저가항공(LCC)은 기내식을 제공하지 않거나 유료이기 때문에, 비행기 탑승 전에 공항에서 배를 든든히 채우는 것이 밤비행..

[태국 방콕 여행] 파야타이역에서 수완나폼 공항철도(ARL) 타는 법 & 티웨이항공 체크인 후기

더보기방콕 여행의 완벽한 마무리! 파야타이역에서 공항철도 타고 수완나폼 가기방콕 시내의 끔찍한 교통체증을 피해, 파야타이(Phaya Thai)역에서 수완나폼 공항철도(ARL)를 타고 단 30분 만에 쾌적하게 공항으로 이동하는 방법과 요금 결제 팁(현금 필수!)을 알려드립니다. 수완나폼 공항 티웨이항공(M카운터) 체크인 정보와 귀국길의 생생한 풍경까지, 방콕 자유여행의 마지막 일정을 완벽하게 가이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비행기 표가 특가로 떴다는 단순한 이유 하나만으로 충동적으로 떠나온 방콕 가족 여행.덥고 습한 한여름 비수기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며칠 동안 후회 없이 제대로 자유여행을 즐기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다행히 저희 가족의 마지막 숙소가 '..

[태국 방콕 여행] 야경과 쇼핑의 끝판왕 '아이콘시암(ICONSIAM)' 가는 법, 쑥시암 먹거리, 투어리스트 카드 꿀팁

더보기방콕 최고의 랜드마크, 아이콘시암(ICONSIAM) 100배 즐기기!방콕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피하는 '무료 셔틀 페리' 탑승법부터, 에어컨 빵빵한 실내 야시장 '쑥시암'의 먹거리 투어, 그리고 투어리스트 카드(ONESIAM)로 사은품 받는 꿀팁까지! 가족 여행객의 지갑과 체력을 모두 지켜줄 아이콘시암 실전 방문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다 보니 길게 여행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만큼은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며 알차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기 때부터 여행을 함께 다녀서 그런지, 이제는 똘똘 뭉쳐서 제법 합이 잘 맞는 여행 메이트들이 되었답니다. 오늘 저희 가족이 향할 곳은 방콕의 화려한..

[태국 방콕 여행] 황금빛 새벽사원 '왓 아룬(Wat Arun)' 가는 법(페리 요금), 입장료, 그리고 사진 촬영 꿀팁!

더보기방콕 최고의 랜드마크, 새벽사원 '왓 아룬(Wat Arun)' 방문기!방콕 왕궁 반대편에 위치한 아름다운 사원 '왓 아룬'을 다녀왔습니다. 왕궁 쪽에서 5바트짜리 저렴한 셔틀 페리를 타고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가는 방법과 선착장 위치, 200바트의 입장료 정보, 그리고 사원 내에서 아름다운 태국 전통 의상을 대여해 인생 사진을 남기는 꿀팁까지 알차게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 내어 여행을 자주 가진 못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여행만큼은 가성비를 극대화하며 알차게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부터 똘똘 뭉쳐 다니다 보니, 이제는 제법 합이 잘 맞는 훌륭한 여행 파트너들이 되었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방콕 여행..

[방콕 여행] 왓포 사원 입장료 및 마사지, 거대한 와상 관람 후기와 숨겨진 이야기

더보기태국 방콕 자유여행 중 만난 거대한 와상의 위엄!우연히 들른 왓 포 사원에서 방콕의 역사와 전통 마사지의 기원을 만나고 왔습니다. 화려한 사리탑과 46m 길이의 경이로운 누워있는 부처님, 그리고 사원의 평화를 지키는 귀여운 고양이들까지. 조용하고 매력적인 방콕 가볼 만한 곳, 왓 포 관람의 모든 것을 요약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방콕 왕궁을 화려하게 구경하고, 태국 전통 무용인 콘 공연을 본 후 왓 아룬으로 향하던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보니 우연히 발걸음을 멈추게 한 곳이 있었으니, 바로 방콕 최고(最古)의 사원인 왓 포(Wat Pho)입니다. 태국 방콕 자유여행 코스를 짜실 때 절대 빠지지 않는 명소이기도 하죠. https://maps.app..

[방콕여행] 태국 현금 인출 수수료 0원! SCB 은행 ATM 카드리스(QR) 출금 완벽 가이드 (feat. 우리WON뱅킹)

더보기태국 여행 시 악명 높은 ATM 인출 수수료(약 220바트, 한화 약 8,500원)를 완벽하게 아끼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실물 카드 없이 우리은행 '우리WON뱅킹' 앱의 환전주머니 기능을 이용해 바트를 충전한 뒤, 태국 전역에 널려 있는 보라색 SCB 은행 ATM에서 '카드리스(Cardless)' 방식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수수료 0원으로 현금을 인출할 수 있습니다. 달러 이중 환전의 번거로움 없이 필요한 만큼만 스마트하게 뽑아 쓰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태국 여행을 준비하시다 보면 항상 부딪히는 고민이 있죠. 바로 '환전'입니다.요즘은 GLN 같은 QR 결제가 잘 되어 있다고는 하지만, 야시장 꼬치구이나 툭툭이(Tuk-Tuk), 로컬 마사지 샵 등 태국의 찐 매력을 느끼려면 여전히..

[방콕 여행] 왕궁 티켓으로 무료 관람! 찰름끄룽 왕립 극장 '콘(Khon)' 공연 후기 및 셔틀 꿀팁

더보기방콕 왕궁 입장권(500바트)이 있다면 태국 최고 수준의 전통 가면극 '콘(Khon)' 공연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왕궁 출구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타고 '살라 찰름끄룽 왕립 극장'으로 이동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원숭이 장군 '하누만'의 흥미진진한 활약상을 감상해 보세요. 왕궁 투어로 지친 다리를 쉬어가며 태국의 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코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비싼 방콕 왕궁 티켓(500바트)을 끊으셨다면, 왕궁만 쓱 보고 나오시면 절대 안 됩니다.이 티켓에는 무려 태국 왕립 극장에서 열리는 전통 가면극 '콘(Khon)' 공연 관람료가 포함되어 있거든요! 왕궁 투어를 마치고 출구로 빠져나오면 여기저기 호객하는 상인들과 관광객들로 아주 정신이 없는데요...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방콕 왕궁] 에메랄드 사원 벽화 해석부터 태국 근위병 사진 스팟까지

더보기눈부신 황금빛으로 가득한 방콕 왕궁과 왓 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의 내부를 구석구석 둘러봅니다. 화려한 회랑 벽화(라마끼엔)의 스토리부터, 반인반어 등 독특한 황금 동상들에 얽힌 신화 이야기까지 알고 보면 두 배로 재미있습니다. 또한 서양식 건물에 태국 전통 지붕을 얹은 '짜끄리 마하 쁘라삿' 궁전과 친절한 근위병과의 사진 촬영, 그리고 500바트 입장권으로 누릴 수 있는 '무료 콘(Khon) 공연' 셔틀 탑승 꿀팁까지 알차게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앞선 글에서 방콕 왕궁 찾아가는 법부터 티켓 구입, 그리고 엄격하기로 소문난 복장 규정 통과하기까지 자세히 다루었는데요.글이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이제야 본격적인 왕궁 내부 투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혹시 아직 앞 글을 못 보..

[태국 방콕 여행] 방콕 자유여행 필수 코스: 방콕 왕궁 가는 법, 입장료, 복장 규정 꿀팁 총정리 (feat. 왓 프라깨우)

더보기태국 방콕 자유여행의 꽃, 방콕 왕궁 방문기입니다.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객을 위한 왕궁 가는 법(지하 터널 입구), 엄격한 복장 규정 대처 꿀팁, 그리고 500바트 입장권의 혜택까지! 비 오는 날의 추억을 맑은 날의 생생한 꿀팁으로 가득 채워 업데이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태국 방콕에 왔으면 방콕 왕궁(Grand Palace)은 필수 코스입니다.서울에 가면 광화문, 경복궁을 가듯이 말이죠.아니, 청와대를 가야 하는 건가요? ㅎㅎ 아무튼, 옛날 패키지여행으로 왕궁을 가본 적이 있는데, 하필 방문하는 그 순간 나무가 쓰러질 정도의 돌풍이 불어서 비옷 입고 구경했던 기억이 있습니다.그때 태국인 가이드가 너무 재밌게 설명해 줘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는데요,그때 비 오는 와중에 바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