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복 4

[호주 여행]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살아있는 동물원! 야생 앵무새와 코알라를 만나는 '케넷 리버(Kennett River)' (2018년의 추억)

더보기그레이트 오션로드 필수 정차 구역, 케넷 리버(Kennett River)2018년 호주 가족 여행 중 방문했던 케넷 리버는 야생 앵무새와 코알라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동물원입니다. 'Kafe Koala' 근처는 캠핑장과 무료 화장실이 있어 드라이브 중 쉬어가기 좋으며,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달려드는 앵무새들과의 교감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 최근엔 조류 보호를 위해 먹이 주기가 제한될 수 있으니 현지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문득 구글포토를 보다가 2018년에 다녀온 호주 여행 사진을 발견했습니다.시간은 좀 흘렀지만, 그 당시의 강렬했던 자연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네요.오늘은 갑자기 추억이 돋아 작성해 보는 '그레이트 오션로드(Great Ocean..

호주 정복 2026.02.25

[호주 멜버른 여행] 동물원 말고 '필립 아일랜드' 야생 펭귄 서식지 (Nobbies Centre 주차 꿀팁)

더보기추운 겨울, 따뜻한 남반구 호주 멜버른으로 여행을 떠나시나요?멜버른 남쪽 끝 '필립 아일랜드(Phillip Island)'에서는 남극이 아닌 곳에서도 야생 펭귄(세상에서 가장 작은 페어리 펭귄)을 1년 내내 만날 수 있습니다.유명한 펭귄 퍼레이드 정보와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노비스 센터(Nobbies Centre) 꿀 주차 팁까지 함께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우리가 한겨울 추위에 웅크리고 있을 때, 지구 반대편 남반구 호주는 쨍한 햇살이 내리쬐는 한여름입니다. 추위를 피해 훌쩍 떠나기엔 호주만큼 완벽한 여행지도 없겠죠? 오늘은 그 따뜻한 여름 나라 호주, 그중에서도 멜버른(Melbourne)에 머물고 계신 분들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 가기 최고인 '야생 펭귄' 서식지..

호주 정복 2024.01.14

호주 여행, 멜버른 그레이트 오션 로드에서 만난 야생 코알라 장소(Great Ocean Road)

더보기호주 그레이트 오션로드 야간 드라이브 중 만난 기적멜버른으로 돌아가는 칠흑 같은 밤길, 도로 한복판을 위풍당당하게 걸어가는 생명체를 만났습니다. 캥거루도 웜뱃도 아닌, 바로 '야생 코알라'였습니다. 나무 위에서 잠만 자는 줄 알았던 코알라의 반전 매력과 1월 1일 새해 선물처럼 다가온 특별한 만남의 순간을 기록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에서 12사도의 장엄한 풍경을 소개해 드렸었죠?원래는 이 특별한 에피소드를 같이 쓰려고 했는데, 이야기가 너무 길어져서 따로 가져왔습니다. 혹시 이전 여행기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글을 먼저 참고해 주세요. 호주 여행, 멜버른에서 렌터카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와 12사도의 바위 다녀오기그레이트 오션 로드 12사도 헬기 투어 및 드라이브 코스..

호주 정복 2023.05.14

호주 여행, 멜버른에서 렌터카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와 12사도의 바위 다녀오기(Great Ocean Road, 12 Apostles)

더보기그레이트 오션로드 드라이브 코스 핵심 정리멜버른에서 출발해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공식 시작점인 '메모리얼 아치'를 지나 하이라이트인 '12사도 바위'까지 이어지는 렌터카 여행기입니다. 2018년 1월 1일, 새해 첫날 마주한 웅장한 자연유산의 감동과 12사도 바위의 현재 상태(남은 개수), 주차 정보 등 여행에 꼭 필요한 최신 팁을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문득 지난 여행 사진첩을 보다가,2018년 1월 1일, 새해 첫날을 맞이했던 호주 여행의 기억이 강렬하게 떠올랐습니다. 당시 멜버른에서 렌터카를 빌려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한다는 드라이브 코스,'그레이트 오션로드(Great Ocean Road)'를 달렸었는데요.그 웅장했던 대자연의 감동을 다시 한번 기록해 보려 합니다. 그레이..

호주 정복 2023.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