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정복 11

[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 국경 면세점 쇼핑 꿀팁 (14% 세금 아끼기!)

더보기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이시라면 육로 국경을 넘기 직전, 면세점에 꼭 들러보세요! 캐나다는 온타리오주 기준 무려 13~15%에 달하는 살인적인 판매세(HST)가 붙기 때문에 시내 쇼핑보다 면세점이 훨씬 저렴합니다. 천섬(Thousand Islands) 인근 미국 국경 진입 전 만날 수 있는 면세점 위치와 구매 팁, 그리고 계산 시 꼭 필요한 준비물을 알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에서 렌터카를 몰고 육로를 통해 캐나다로 넘어와서 나이아가라 폭포부터 토론토까지 이곳저곳 알차게 관광을 마쳤습니다. 이제 다시 미국 국경을 넘어 다음 목적지인 보스턴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입니다. 여행의 묘미 중 하나가 바로 기념품 쇼핑이죠? 하지만 캐나다에서 쇼핑할 ..

[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에서 육로로 미국 국경 넘기! (천섬대교 통행료 및 CBP 입국 심사 후기)

더보기렌트카를 타고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에서 미국 알렉산드리아 베이로 육로 국경을 넘는 생생한 후기입니다. 세인트로렌스 강을 가로지르는 천섬대교의 통행료(4.74 CAD) 정보부터,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검문소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 리스트, 그리고 별도의 추가 비자 질문이 없었던 ESTA 재입국 규정 꿀팁까지 미국-캐나다 육로 렌트카 여행의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건 이제 다들 아시죠? ^^ 캐나다에 기왕 온 김에 북쪽의 수도 오타와를 갈까, 아니면 낭만적인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을 갈까 아침까지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머물고 있던 천섬(T..

[캐나다 렌트카 여행] 100달러 이하 가성비 숙소! 천섬(가나노크) 홀리데이 인 4인 가족 무료 조식 및 코인 세탁실 이용 후기

더보기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천섬(1000 Islands) 관광의 거점인 가나노크(Gananoque)에서 발견한 100달러 이하의 가성비 최강 숙소,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앤 스위트' 4인 가족 투숙 후기입니다. 전자레인지와 미니 냉장고를 갖춘 넓고 쾌적한 객실은 물론, 장기 여행의 필수품인 코인 세탁실과 따뜻한 실내 수영장, 그리고 무료 조식 혜택까지! 가족 여행객이 편안하게 쉬어가기 좋은 완벽한 호텔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 이제 제 닉네임이 익숙하시죠? ^^ 저희는 어른 2명, 쑥쑥 크는 아들 2명, 이렇게 4인 가족이 함께 렌트카로 미국과 캐나다를 누비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여행을 준비하다 보니, 의외..

[캐나다 토론토 맛집] 다운타운에서 만난 찐 한식당! 오라몰(Aura Mall) 지하 '스시 앤 비비밥(SUSHI & BBbop)' 후기

더보기해외여행 중 빵과 고기에 지쳐 매콤한 한식이 당길 때, 토론토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완벽한 오아시스를 만났습니다! 영 스트리트(Yonge St.) 오라몰(Aura Mall) 지하 푸드코트에 위치한 '스시 앤 비비밥(SUSHI & BBbop)'. 한국인 사장님의 넘치는 인심과 자신감만큼이나 한국 패치 100% 장착된 얼큰한 감자탕, 비프 비빔밥, 김치볶음밥의 찐 후기와 메뉴판 가격 정보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해외여행을 며칠 다니다 보면 아무리 맛있는 현지 음식이라도 밀가루와 고기 기름에 지쳐 매콤한 국물이나 밥알이 미친 듯이 당기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토종 한국인의 피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의 H마트에 부탄가스 있다(Toronto, Hmart, Butan Ga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미국에 가면, 한국 마트로 Hmart가 있습니다. 토론토에도 있는데, 지금 검색해 보니 특이하게도 영 스트리트 주변에만 있습니다. 빨간색 표시가 Hmart입니다. 한 줄로 연결되는 길이 Young St.입니다. 영스트리트의 상권이 좋은가 봅니다. 한국 음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한국식 부탄가스가 필요했는데, 드디어 이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부터 찾았던 물건입니다. 아시아 마트에 가면 있을 거라는 아내의 말이 있었지만, 이거 하나 사려고 아시안 마트를 찾으러 가기도 좀 그래서, 지나가다가 사야지하다보니, 캐나다까지 못사고 오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저처럼 부탄가스가 꼭..

[캐나다 자유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 필수 코스: 토론토 대학교부터 로저스 센터, CN타워까지

더보기볼거리 가득한 캐나다 토론토 다운타운! 렌트카는 잠시 세워두고 도보로 즐기는 핵심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캐나다 최고의 명문 토론토 대학교 캠퍼스 투어부터 빈티지 감성의 켄싱턴 마켓, 블루제이스의 홈구장 로저스 센터, 그리고 랜드마크인 CN타워와 토론토 시청까지. 역사적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걷는 쏠쏠한 토론토 도보 여행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셨죠? 바로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이랍니다. ^^ 어제 포스팅에서는 저희 가족이 묵었던 가성비 호텔과 다운타운 도보 코스의 개요를 살짝 알려드렸는데요. 시간적 여유만 허락한다면, 토론토는 정말 며칠을 머물러도 지루하지 않을 만큼 볼거리가 풍성한 도..

[캐나다 자유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 코스 완벽 정리 & 아내의 특별한 추억 여행

더보기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하루는 차를 세워두고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을 즐겨보세요!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시작해 독특한 디자인의 토론토 시청, CN 타워, 로저스 센터, 영-던다스 광장까지 이어지는 8.1km의 핵심 코스를 소개합니다. 아내의 옛 토론토 유학 시절 추억 여행과 토론토 시청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찬 토론토 자유여행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토론토는 제 아내가 예전에 살았던 아주 각별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는 유명한 랜드마크를 찍고 도는 바쁜 시내 관광보다는, 아내의 옛 친구들을 만나고 과거에 살던 동네 골목골목을 두 아들 녀석들과 함께 누비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가이드북에..

[캐나다 자유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가성비 숙소 추천! 주차 가능한 '홀리데이 인 토론토 센터' 4인 가족 투숙 후기

더보기북미 4대 대도시인 토론토 다운타운은 뉴욕 뺨치는 살인적인 물가와 1일 50달러가 훌쩍 넘는 비싼 주차비로 악명이 높습니다. 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주차비 걱정을 덜고 도보 관광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합리적인 주차 요금(25달러)과 만 11세 이하 아동 무료 조식 혜택을 제공하는 가성비 숙소 '홀리데이 인 토론토 다운타운 센터'의 솔직한 4인 가족 투숙 후기와 장단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나다 제1의 도시이자 북미에서 4번째로 큰 대도시인 토론토! 도시 규모가 어마어마한 만큼 다운타운의 호텔 가격들도 결코 만만치가 않습니다. 뉴욕보다는 아주 쪼~금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저희 같은 4인 가족이 마음 편히 머물 만한 호텔을 찾기란 모래..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100배 즐기기! 숨겨진 파노라마 뷰 포인트와 테슬라 동상, 월풀까지

더보기유람선을 타지 않아도 완벽한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코스!나이아가라 폭포의 거대한 물줄기를 코앞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물멍' 포인트부터, 전류 전쟁의 승리자 니콜라 테슬라 동상, 그리고 에메랄드빛 강물이 거세게 소용돌이치는 신비로운 월풀(Whirlpool) 포인트까지! 캐나다 나이아가라 여행 시 절대 놓쳐선 안 될 핵심 명소들을 가족 여행기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캐나다 토론토 근교 여행의 꽃,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했습니다!사실 이번 일정부터는 제 아내가 저희 가족의 전담 가이드로 나섰습니다. 과거 토론토에서 1년 동안 유학 생활을 했던 아내가 그때도 이곳 나이아가라에 왔었다고 하더군요. 그 시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유학생 신분이라 그 유명한 혼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