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3

[프랑스] 중세도시 콜마르의 4인 가족용 L'ambassadeur 콜마르 센터 호텔 후기

더보기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유명한 도시, 콜마르의 중심에, 콜마르 센터라고 합니다. 그곳에 위치한 램배서더 콜마르 숙소를 소개합니다. 4인 패밀리룸으로 예약을 했는데, 현지에 와보니 10명이 지내도 될 만큼 넓은 아파트였습니다. 특히 꼭대기 층이어서 지붕 위 세상도 볼 수 있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프랑스의 중세가옥이 잘 보존된 콜마르는, 그 도시 자체가 놀이동산의 한 테마파크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곳입니다. 알자스 특유의 목조 건물들이 아직까지도 잘 관리되고 이용되고 있으니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처럼 이런 지역을 여행을 하신다면, 그 동네 안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면서 그들의 생활을 경험해 보면 더 좋겠죠? 이왕이면 더 오래 있으면 좋겠지만, 월급쟁이 여행객에게는 하루를 지내는 것으..

[노르웨이 여행] 베르겐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몬타나 베르겐 유스 호스텔

더보기 베르겐은 노르웨이의 2번째 큰 도시입니다. 유명한 관광 도시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호텔도 많은데, 4인 가족이라면 유스호스텔도 좋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몬타나 호스텔에서 지냈는데, 전망도 좋고 사람들도 좋은 숙소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슬로에서 출발해서,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드디어 베르겐에 들어왔습니다. 숙소에 먼저 도착을 했는데요, 4인 가족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으로 "베르겐 호스텔 몬타나(Montana Vandrerhjem Bergen)"을 예약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의 위치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르겐 호스텔 몬타나 · Johan Blytts vei 30, 5096 Bergen, 노르웨이 ★★★★☆ · 호스텔 www.google.com 인원이 4명이 되면 호..

[노르웨이 여행] 래르달 터널 근처의 현지인 오두막 캐빈 숙소 비요쿰 가르드(Bjørkum Gard)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이라는 래르달 터널 근처에 오두막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계곡 옆에 있는 작은 캐빈인데, 4인 침대와 주방, 욕실, 거실이 완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노르웨이 숲 속의 오두막집에서 하룻밤 보내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강추합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도 좋은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원래 트롤스티겐을 출발하면서 베르겐 까지 가는 것은 무리였기 때문에, 플롬(Flåm)이라는 곳까지 가서 그곳에서 2박을 하려고 했습니다. (플롬은 게이랑에르만큼 노르웨이에서 유명한 마을입니다.) 그런데, 놀고먹으면서 드라이브를 했더니 이제 도저히 더 멀리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이동하면서 잠잘 곳을 찾은 곳이 오늘 소개드릴 "비요쿰 가르드"입니다. 노르웨이 현지인이 자기 오두막 별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