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12

[독일] 마인강변의 4인가족용 프랑크푸르트 유스호스텔(유겐트헤르베르게)

더보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도 유스호스텔이 있습니다. 마인강 바로 옆에 있는 유스호스텔입니다. 렌터카로 여행 중이라면 주차장이 없다는 건 알고 가셔야겠습니다. 하지만, 호스텔 근처에 주차빌딩이 있으므로, 주차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4인 가족이 여행을 간다면, 호텔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독일은 상대적으로 호텔 숙박비가 비싸지는 않지만, 4인이면 룸을 2개를 잡아야 하니까 그래도 비용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저렴한 호텔은 프랑크푸르트역 근처에 많이 있는데, 이 주변은 마약쟁이들이 워낙 많이 있어서 현지인들도 웬만하면 가지 마라고 하는 동네거든요. 이런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그 주변에 갈 때, 절대 슬리퍼, 플립플롭 같은 건 신고 가면 안 된다..

[스위스] 체르마트에 렌터카로 갈수있는 마지막 도시 태쉬와 태쉐르호프 스위스 호텔(4인 가족)

더보기 렌터카로 체르마트에 가려면, 체르마트 북쪽에 있는 태쉬까지만 갈 수 있고, 그다음부터는 차량 통행이 금지가 되어 갈 수가 없습니다. 태쉬에는 호텔이 여러 곳 있는데, 캐끌지정 4인 가족이 패밀리룸에서 머무른 태쉐르호프 호텔이 괜찮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체크아웃하는 날까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에 여행을 가면, 알프스 산을 반드시 구경하게 됩니다. 그 넓은 알프스 산을 크게 봐서 두 곳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가 체르마트, 두 번째가 그린델발트입니다. 지금 캐끌지정 가족들은 그 첫 번째인 체르마트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체르마트는 스위스 알프스의 깊은 골짜기에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환경을 중시하는 스위스 시민들이 자동차 진입을 금지시켜서..

[독일여행] 아이가 있는 4인 가족 여행에 적합한 하이델베르크 유스 호스텔(패밀리룸, 조식)

더보기 독일 하이델베르크에는 유스 호스텔이 있습니다. 아이가 있는 4인 가족이라면 유스 호스텔에서 지내는 것도 괜찮습니다. 다만, 유스 호스텔은 어메니티가 없으니 호스텔에서 사든지, 아니면 마트에서 사 와야 합니다. 대신 가격이 합리적이고, 조식도 있기 때문에 잠만 자는 경우에는 오히려 더 편안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 도착해서, 스위스로 가는 길에 처음으로 들린 도시가 하이델베르크입니다. 비행기가 4시 즈음에 도착했고, 공항에서 나온 것이 5시 즈음, 이곳 하이델베르크에 도착한 것은 6시 즈음입니다. 그래서, 멀리 갈 생각은 하지 않고, 오늘은 잠만 자기 위해 바로 유스 호스텔로 달려왔습니다. 참고로, 독일의 유명 관광도시에는 대부분 유스 호스텔이 있..

[노르웨이 여행] 에이스달(Eidsdal) 항구에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달력 사진 뷰 포인트들)

더보기 페리호에 렌터카를 태워서 에이스달에 도착하면, 이제 게이랑에르에 거의 다 왔습니다. 뷰포인트가 3군데 있는데, 천천히 즐겨가면서 이동하면 됩니다. 특히 마지막 뷰 포인트에서는 게이랑에르 피오르에 있는 유람선이 보인답니다. 우리가 달력에서 많이 봐왔던 그런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토르 피오르를 무사히 건너왔으니, 이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만 가면 됩니다. 게이랑에르(Geiranger)가 좀 익숙하신가요? 노르웨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은 지금 트롤스티겐에서부터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는..

[노르웨이 여행] 첫번째 피오르, 스토르 피오르(Storfjord)를 건너가는 자동차 페리(링게에서 에이스달로)

더보기 링게(Linge) 항에서 에이스달(Eidsdal) 항으로 넘어가는 페리는 15분에서 3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비용은 7천원 정도밖에 하지 않습니다. 아침 06:30에서 23:00까지 페리가 운행하므로 배를 탈 수 있을지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달 날짜에 페리 배가 운행하는지 확인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트롤스티겐을 떠나서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고 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가실 수도 있지만, 캐끌이 가족의 방향으로 이동을 한다면 첫 번째로 만나는 피오르가 이곳, 스토르 피오르(Storfjorden)입니다. 언뜻 학교에서 송네 피오르(Sognefjorden)에 대해 배운 기억이 나실 텐데, 이곳 스토르 피오르..

[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겐에서 설산을 지나 구드브란 협곡까지(Gudbrands juvet)

더보기 트롤스티겐 위는 설산입니다. 해발 1,400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북극에 가까운 노르웨이에서는 6월이어도 눈이 사방에 있습니다. 5월에서 10월까지는 도로가 열리는지 막히는지 꼭 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자동차 운전은 그 자체가 여행입니다. 1시간 정도 이동하면 구드란드 협곡이 나타납니다. 구드란드 협곡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 가족의 일정은 꽤 힘듭니다. 직장인이 짧은 휴가로 노르웨이 여행을 가려면 여유 있게 다니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힘든 여행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400km에 달합니다. 트롤스티겐에서 플롬이라는 지역까지 이동거리인데, 산을 넘고 바다(피오르)를 건너,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400km를 가야 합니다. 정확하..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차할 곳과 폭포 속으로 들어가기(Niagara falls)

더보기미국에서 렌트한 차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와서 주차 문제를 해결했어요. 도로변 로드 파킹은 비싸지만 한 블록 안으로 들어가면 하루 주차가 4-5달러로 저렴해요. 주차 후에는 유람선 티켓을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특정 시간 예약 필요 없어요. 캐나다 유람선을 타고 폭포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폭포 근처로 가면 비바람에 젖지만, 즐거운 경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렌트한 차를 가지고 이곳,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왔으면 주차를 해야겠죠?길거리에 로드 파킹이 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기억이 가물한데, 한 시간에 20$가 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잠시 주차하는 것이 아니라면,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도로..

미국 여행, 펜실베니아주 루이스버그 4인 가족용 호텔 베스트웨스턴(Best Western Plus)

더보기 워싱던 DC에서 나이아가라 폭포로 이동하려면 7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중간 지역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고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동 경로에 루이스버그라는 지역이 있는데, 이곳에 호텔이 여러 곳 있습니다. 그중,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후기를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차를 가지고 가려면, 7시간이 걸립니다. 그 경로에 대한 글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워싱턴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까지 고속도로 운전 주의사항(Washington to Canada Niagara Hig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미국 렌터카 여행을 준비하는 분이면 도로 사정이 어떤지 궁금하실 겁니다. 제가 작년 여름에 서부, 올해 동부를 다녀보니, 동부는 ..

미국 렌트카 빌릴 때, 차차트립 여행사 활용하기

그동안 많은 렌터카를 빌려봤지만, 이번 여행에서는 처음 알게된 차차트립이라는 여행사의 렌터카를 빌리게 되었습니다. 미여디라는 미국여행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서 알게된 렌터카 회사였습니다. 차차트립 해외렌트카 예약하기 [차차트립] 하와이렌트카 마우이렌트카 빅아일랜드렌트카 미국렌트카 LA렌트카 www.chacha-trip.com 이곳에서 렌트를 하면 됩니다. 저는 뉴욕에서 빌려서, 뉴왁공항으로 반납하는 차를 빌렸습니다. AVIS를 이용했구요, 630$ 정도로 10일간 렌트를 했습니다. AVIS 외에도, 미국에서 사업하는 대부분의 렌트카 회사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차트립은 중계 사이트인 것 같은데, 제 경험으로는 rentalcars.com나, 렌트회사 공식홈페이지, 기타 국내 렌트보다 훨씬 저렴했습니다. ..

낙서장 2023.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