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 5

[필리핀] 세부섬 투말록 폭포(고래상어가 나오는 오슬롭에서 10분거리)

더보기투말록 폭포는 세부 오슬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아름다운 관광지입니다. 에메랄드빛 물과 독특한 폭포수 형태가 특징적이며,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도 유명합니다13. 입장료는 50페소이며, 오토바이로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5. 폭포 아래에서 안전하게 물을 맞을 수 있고, 닥터피시 체험도 가능합니다. 멋진 풍경과 신비로운 분위기로 인해 현지 데이트 명소로도 인기가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필리핀 세부에서 고래상어 관련 상품을 보면,투말록 폭포도 보게 되는데요, 그 이유가,고래상어를 볼 수 있는 오슬롭에서,자동차로 10분이면 갈 수 있는 가까운 곳이기 때문입니다.    세부섬 투말록 폭포의 위치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투말록 폭포 · Brgy Natalio Bacalso ..

[훗카이도] 삿포로에서 흰수염 폭포까지 렌터카로 여행하기(11월)

요약2018년 11월, 삿포로 여행에서의 기억을 되살려봅니다. 렌터카를 이용해 비에이 지역으로 이동하며 크리스마스트리와 청의 호수를 방문했습니다. 시로가네노유 게스트하우스에서 온천을 즐기고, 아침에 눈 내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흰 수염폭포도 가까워 쉽게 들를 수 있었고, 다이세츠잔 국립공원 전망대에서 활화산의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겨울의 매력을 만끽한 특별한 여행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가족이 일본에 여행 갔던 건 코로나 이전이었는데요, (코로나 이후에는 얼마 전에 후쿠오카를 잠시 다녀오긴 했지만요.) 2018년에 삿포로에 다녀왔었습니다. 11월에 간 삿포로 여행이었는데, 거긴 벌써 겨울이더라고요. 적당히 온천욕도 하면서 겨울을 만끽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얼마 전..

[노르웨이 여행] 에이스달(Eidsdal) 항구에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달력 사진 뷰 포인트들)

더보기 페리호에 렌터카를 태워서 에이스달에 도착하면, 이제 게이랑에르에 거의 다 왔습니다. 뷰포인트가 3군데 있는데, 천천히 즐겨가면서 이동하면 됩니다. 특히 마지막 뷰 포인트에서는 게이랑에르 피오르에 있는 유람선이 보인답니다. 우리가 달력에서 많이 봐왔던 그런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토르 피오르를 무사히 건너왔으니, 이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만 가면 됩니다. 게이랑에르(Geiranger)가 좀 익숙하신가요? 노르웨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은 지금 트롤스티겐에서부터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는..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위 주차장과 카페(Trollstigen Kafe)

요약노르웨이 트롤스티겐 위에는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있습니다.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023년 8월, 지금은 휴점으로 되어있지만 카페도 있습니다. 산을 넘어가기 전에,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출발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트롤스티켄 위에 올라오면, 그동안 운전해 왔던 길과 완전히 다른, 도시 외곽의 조용한 시골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평평한 평지와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그리고 카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불구불한 트롤의 사다리를 올라와서 뒤돌아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와서 도착하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비슷한,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동하면서 봤던 휴게소에..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차할 곳과 폭포 속으로 들어가기(Niagara falls)

더보기미국에서 렌트한 차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와서 주차 문제를 해결했어요. 도로변 로드 파킹은 비싸지만 한 블록 안으로 들어가면 하루 주차가 4-5달러로 저렴해요. 주차 후에는 유람선 티켓을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특정 시간 예약 필요 없어요. 캐나다 유람선을 타고 폭포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폭포 근처로 가면 비바람에 젖지만, 즐거운 경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렌트한 차를 가지고 이곳,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왔으면 주차를 해야겠죠?길거리에 로드 파킹이 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기억이 가물한데, 한 시간에 20$가 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잠시 주차하는 것이 아니라면,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