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9 30

[노르웨이 여행] 에이스달(Eidsdal) 항구에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달력 사진 뷰 포인트들)

더보기 페리호에 렌터카를 태워서 에이스달에 도착하면, 이제 게이랑에르에 거의 다 왔습니다. 뷰포인트가 3군데 있는데, 천천히 즐겨가면서 이동하면 됩니다. 특히 마지막 뷰 포인트에서는 게이랑에르 피오르에 있는 유람선이 보인답니다. 우리가 달력에서 많이 봐왔던 그런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토르 피오르를 무사히 건너왔으니, 이제 게이랑에르(Geiranger)까지만 가면 됩니다. 게이랑에르(Geiranger)가 좀 익숙하신가요? 노르웨이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익숙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곳이거든요.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도 알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은 지금 트롤스티겐에서부터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 T2 입국 심사 및 세관 통과 후기 (에어프레미아, 라면 반입 꿀팁)

더보기에어프레미아 항공을 이용해 프랑크푸르트 공항 터미널 2(T2)로 입국한 생생한 후기입니다. 비즈니스석 하차 기준 입국 심사 대기는 약 30분 정도 소요되었으며, 지문 등록이나 사진 촬영 없이 간단한 질문만으로 통과했습니다. 가장 걱정했던 라면(육류 스프) 반입 역시, 검역소 자율 신고 통로(오른쪽 출구)에 직원이 없어 무사히 통과했습니다. 렌터카 대여 및 유럽여행경비 절약을 고민하시는 분들께 유용한 입국 정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에어프레미아 유럽항공권을 끊고,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국제공항(Flughafen Frankfurt am Main)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혹시 독일 기차표를 끊으실 때 '프랑크푸르트'라는 이름만 보고 덜컥 예매하시면 안 되..

[노르웨이 여행] 첫번째 피오르, 스토르 피오르(Storfjord)를 건너가는 자동차 페리(링게에서 에이스달로)

더보기 링게(Linge) 항에서 에이스달(Eidsdal) 항으로 넘어가는 페리는 15분에서 30분 간격으로 있습니다. 비용은 7천원 정도밖에 하지 않습니다. 아침 06:30에서 23:00까지 페리가 운행하므로 배를 탈 수 있을지 걱정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공식 홈페이지에서 해달 날짜에 페리 배가 운행하는지 확인은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트롤스티겐을 떠나서 플롬까지 400km 거리를 이동하고 있습니다. 반대 방향으로 가실 수도 있지만, 캐끌이 가족의 방향으로 이동을 한다면 첫 번째로 만나는 피오르가 이곳, 스토르 피오르(Storfjorden)입니다. 언뜻 학교에서 송네 피오르(Sognefjorden)에 대해 배운 기억이 나실 텐데, 이곳 스토르 피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