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방콕의 명동, '시암(Siam)' 정복기! 파야타이역에서 도보로 이동하며 만난 로컬 감성의 쌘샙 운하부터 필수 코스인 환전소, 화려한 시암파라곤과 서민적인 MBK센터 비교, 그리고 빠르고 시원한 BTS 지상철 탑승 꿀팁까지 방콕 핵심 여행 코스를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방콕의 심장이자 최대 번화가,우리나라의 명동과도 같은 '시암(Siam)'으로 떠나보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전형적인 무계획 여행러인지라,일단 방콕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곳부터 무작정 발걸음을 옮겨 보았습니다. 1. 파야타이에서 시암까지, 방콕의 일상을 걷다숙소인 이스틴 그랜드 호텔 파야타이에서 시암까지는 BTS 지상철을 타도 되지만,구글 지도를 보니 걸어서 20분 남짓이더라고요. 처음 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