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눈부신 황금빛으로 가득한 방콕 왕궁과 왓 프라깨우(에메랄드 사원)의 내부를 구석구석 둘러봅니다. 화려한 회랑 벽화(라마끼엔)의 스토리부터, 반인반어 등 독특한 황금 동상들에 얽힌 신화 이야기까지 알고 보면 두 배로 재미있습니다. 또한 서양식 건물에 태국 전통 지붕을 얹은 '짜끄리 마하 쁘라삿' 궁전과 친절한 근위병과의 사진 촬영, 그리고 500바트 입장권으로 누릴 수 있는 '무료 콘(Khon) 공연' 셔틀 탑승 꿀팁까지 알차게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앞선 글에서 방콕 왕궁 찾아가는 법부터 티켓 구입, 그리고 엄격하기로 소문난 복장 규정 통과하기까지 자세히 다루었는데요.글이 너무 길어지는 바람에, 이제야 본격적인 왕궁 내부 투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혹시 아직 앞 글을 못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