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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렌터카 여행] 로마 근교 폼페이 대체 유적지 추천! 고대 항구도시 '오스티아 안티카' (입장료/주차 팁)

더보기비 오는 날씨 탓에 폼페이를 포기했다면, 로마에서 차로 40분 거리인 고대 항구도시 '오스티아 안티카'를 강력 추천합니다.2,000년 전 로마인들의 생활상(목욕탕, 원형 극장, 수세식 화장실 등)이 고스란히 남아있어 폼페이 못지않은 감동을 줍니다.주차비가 무료이고 어린이는 무료입장(성인 18유로)이라 가족 렌터카 여행객에게 가성비 좋은 필수 코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로마에서 꽉 찬 3박 4일 일정을 마치고, 렌터카의 핸들을 북쪽 피사(Pisa) 방향으로 돌리는 날입니다. 원래 저희 가족의 원래 계획은 로마에서 남부로 내려가 그 유명한 '폼페이(Pompeii)' 유적을 둘러보고, 환상적인 '아말피(Amalfi)' 코스트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것이었습니다.하지만 저희가 여행..

[로마 여행 코스] 고대 로마의 심장, 포로 로마노 탐방기 (콜로세움 통합권 알차게 쓰기!)

더보기고대 로마의 타임캡슐, 포로 로마노 탐방 요약포로 로마노는 고대 로마 시민들의 정치, 경제, 종교 활동이 이루어지던 핫플레이스이자 '포럼(Forum)'의 어원이 된 장소입니다. 원래 습지였으나 대규모 간척을 통해 조성된 이곳에는 베스타 신전, 카이사르 화장터 등 2,500년 전의 역사적 유적들이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콜로세움 통합 입장권으로 팔라티노 언덕과 함께 둘러보며, 폐허 속에 깃든 로마 제국의 위대한 숨결을 직접 느껴보세요! 2,500년 전 로마의 명동 거리로 타임슬립!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 이탈리아 로마는 그야말로 도시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입니다.거의 3천 년 가까운 세월 동안 전 세계를 호령했던 대제국의 수도였으니, 발길 닿는 곳마다 유적이 넘쳐나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