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5

대구로페이 실물카드 등록하기(대구은행, IM뱅크)

더보기대구로페이 실물카드는 대구은행(IM뱅크)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실물카드는 카드정보가 적혀있고, 이 정보를 이용해서 IM샵 대구로페이 APP의 "실물카드등록"으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랜만에 대구시에서 예산지원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7% 지원,다음 달인 9월엔 13% 지원. 이 정도면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인데요, 그래서, 저희 캐끌지정 집안의 두 아이들도 대구로페이 카드를 만들었답니다. 아이들도,대구은행(IM뱅크)에 가서 실물카드를 받아온 후 휴대폰 APP에 등록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일단, 대구은행에 가서 실물카드를 받아오자. 일단, 대구은행에 가셔서 실물카드를 받으셔야 합니다.단 누구나 대구로페이 실물카드를 여러 장 받을 수 있으니,부모님..

낙서장 2025.08.29

[싱가포르] 대구에서 상하이(상해)로 가는 중국 동방항공 후기(에어버스 A320)

더보기대구국제공항에서 중국 동방항공을 타고 상해를 거쳐 싱가포르로 갑니다. 중국 동방항공은 에어버스 A320기였습니다. 3-3 좌석이었는데, 좌석의 레그룸이 꽤 넓어서 편하게 앉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내식이 개인별 쇼핑백에 포장되어 나와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칭다오 맥주도 서비스로 제공되니 안전이 걱정되었지만, 편안하게 다녀왔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캐끌지정 가족은 지방에 살고 있습니다.그래서, 해외여행을 가려면 인천공항이나, 김해공항을 자주 이용하는데요,사실, 코로나 이전까지는 대구국제공항에도 여러 국제노선들이 있어서 일본이나 괌, 중국 등을 가는 시간이대구에서 서울 가는 시간보다 더 적게 걸렸답니다.하지만,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그런 국제노선들이 모두 사라져 버렸..

싱가포르 정복 2024.02.03

[튀르키예] 대구에서 튀르키예(터키) 이스탄불 가는 항공권 싸게 사기(가성비 최고)

요약대구에서 튀르키예(터키) 여행을 가려고 하면 인천에서 이스탄불을 가는 비행기를 타야 합니다. 하지만, 동방항공이 대구공항에서 상하이를 왕복하고 있기 때문에, 이 비행기를 이용하면 굳이 인천까지 가지 않고도 이스탄불까지 갈 수가 있습니다. 다만, 상하이를 경유해야 하는데 비행기값을 생각하면 오히려 시간을 돈으로 버는 경우라서 더 효율이 높습니다.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 놀라실 겁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사실 올해 24년에는 제가 회사에서 장기근속을 한 사유로 추가된 휴가가 조금더 있어서, 1년간 총 30일간의 휴가를 보낼 수 있답니다. 그래서, 몇 년 전부터 2024년만 기다리며 어떻게 휴가를 보낼까를 고민했었는데요, 그중, 튀르키예(터키)를 가보자는 생각도 마음 한편에 있었는데, 우연히 비..

[발리] 대구에서 인도네시아 발리까지 항공권 구매하기(상하이, 싱가포르 경유)

더보기 대구에서 발리 여행을 가려면 먼 길을 가야 합니다. 사실, 발리가 필리핀이나 태국처럼 가까운 곳이 아니거든요.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고, 호주 바로 위에 있는 곳이기 때문에 거리 자체가 먼 곳입니다. 인천에서는 직항이 있지만, 7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이고요, 가격도 유럽 직항만큼이나 비쌉니다. 하지만, 대구에서 중국과 싱가포르를 경유하면 시간도 절약하고 가격도 반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이번 겨울 동안 여행을 갈 생각이 없었으나, 어떻게 또 여행을 가게 되었습니다. 직장인이 자유롭게 여행을 가는 것이 쉽지 않은데, 뭐 비행기표는 벌써 구매해 버렸고, 이미 엎질러졌으니 이젠 직행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직장인이 해외여행을 좀 길게 가시려면 1. 많은 가족과 동반해서 여행을 ..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에서 갈만한 곳 1925 감포 목욕탕(Cafe)

더보기 경주시 감포에 (감포항, 감포읍?) 일제 강점기 때부터 목욕탕으로 사용된 건물을 카페로 만든 1925 카페가 있습니다. 목욕탕을 카페로 만들었다고? 밖에서는 간판도 잘 안 보이는데, 우연히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시그니처 음료는 맛이 없지만, 카페라테 커피는 맛있는 카페입니다. ^^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오랜만에, 감포에 갔습니다. 회사 숙소가 경주에 하나 있어서, 목욕도 할 겸(사실 이게 목적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왔답니다. 미국에 다녀오고, 기말고사를 준비하느라 머리 미용을 할 시간이 없었던 아들 때문에, 감포의 미용실을 찾아다녔는데, 문 연 곳이 없어서, 에라, 모르겠다. 이발소로 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괌, 타이베이, 멜버른,..

대한민국 정복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