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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융프라우에 올라갈 때, 아이거 익스프레스로 편리하게(아이거글래처 - 융프라우요흐)

더보기 스위스에 간다면 아마 대부분 융프라우에 올라가시겠죠? 스위스에서 만난 현지인 할아버지는 융프라우요흐 역보다 체르마트에 있는 고르너그라트 역이 여행하기에 훨씬 좋다고는 하셨습니다만... 하지만 인터라켄에 왔다면 융프라우요흐 역에 많이 올라갈 텐데, 이때 아이거 익스프레스를 타면 쉽고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 여행을 간다면, 인터라켄에 대부분 들리실 겁니다. 어느 산을 갈지는 모르지만, 알프스 산의 장엄한 파노라마를 보지 않을 수가 없으니까요. 아마도 그중의 대부분은 융프라우에 올라가시겠죠? 교통이 너무 편해서 아무리 다리가 아픈 사람이라도 편안히 앉아서 산 꼭대기 3,571m에 있는 융프라우요흐 역까지 올라갈 수 있으니 말이죠. 스위스는 대단한 나라입니다. 그..

[노르웨이 여행] 노르웨이 프로판 가스와 버너, 그리고 미스터리 라면(Mr. Lee, 렌터카 여행)

더보기 노르웨이에서 렌터카 여행을 한다면, 버너와 코펠, 젓가락을 꼭 챙겨가세요. 한국 라면도 잊지 말고 가져가세요.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맛이 일품입니다. 그리고 노르웨이 현지의 유명한 미스터리 라면도 맛보세요. 혹시 입맛이 맞을지도 모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지정 가족이 장거리 여행을 가면, 저는 꼭 버너와 코펠을 가지고 갑니다. 비용을 아끼고 한식도 먹는 방법으로, 야외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좋은 방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아래 사진과 같은 버너를 가져갔습니다. 저 버너는 프로판 가스, 가스 나오는 부분이 동그란 모양으로 된 가스를 사용하는 버너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저 캠핑 가스가 잘 안보이더라구요. 캠핑 가스를 찾으려고 시간 날 때마다 마트에 들렀는데, 계속 실패하다..

[독일여행]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T2) 입국 후기(세관, 검역)

더보기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 터미널 2(T2)의 입국장은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에어 프레미아를 타고 들어왔는데, 저희가 입국할 때는 우리 비행기와 다른 외국 비행기 한대 정도만 있었습니다. 입국 대기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에어 프레미아 항공을 타고, 프랑크푸르트 암 마인 국제공항(Flughafen Frankfurt am Main)에 잘 도착했습니다. (마인강에 있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이라는 의미입니다. 프랑크푸르트에는 마인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저희가 도착한 공항은 프랑크푸르트 터미털 2(T2)인데요, 터미널 2는 1994년에 만들어졌는데, 상대적으로 신식이다 보니 시설이 깔끔합니다. 내부 동선도 편리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 같고요. 공항을 ..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의 H마트에 부탄가스 있다(Toronto, Hmart, Butan Ga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미국에 가면, 한국 마트로 Hmart가 있습니다. 토론토에도 있는데, 지금 검색해 보니 특이하게도 영 스트리트 주변에만 있습니다. 빨간색 표시가 Hmart입니다. 한 줄로 연결되는 길이 Young St.입니다. 영스트리트의 상권이 좋은가 봅니다. 한국 음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한국식 부탄가스가 필요했는데, 드디어 이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부터 찾았던 물건입니다. 아시아 마트에 가면 있을 거라는 아내의 말이 있었지만, 이거 하나 사려고 아시안 마트를 찾으러 가기도 좀 그래서, 지나가다가 사야지하다보니, 캐나다까지 못사고 오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저처럼 부탄가스가 꼭..

캐나다 정복 202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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