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40도가 넘는 한여름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을 무작정 걷는 것은 피로의 지름길입니다. '아리아 익스프레스(벨라지오-아리아-파크MGM)'와 '만달레이 베이 트램(엑스칼리버-룩소르-만달레이베이)' 등 에어컨이 빵빵한 무료 트램을 적극 활용하세요! 단, 2026년 현재 기존 1번 노선이었던 트레저 아일랜드 ↔ 미라지 호텔 구간은 미라지 호텔 폐업(하드록 호텔 공사)으로 인해 2027년까지 운행이 전면 중단되었으니 여행 계획 시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그랜드 캐년 투어를 마치고 라스베이거스로 돌아와, 오늘부터 본격적인 스트립(Strip) 지역 도보 관광을 시작합니다. 라스베이거스는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테마파크 같아서 구경할 호텔이 너무나 많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