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장가계 무릉원 풍경구 여행의 첫 번째 코스로 제격인 '십리화랑(十里畵廊)'을 소개합니다.10리(약 5km)에 걸쳐 마치 한 폭의 산수화 같은 기암괴석 풍경이 펼쳐지는 협곡으로, 걷기 힘들다면 왕복 모노레일(꼬마 기차)을 타고 아주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세자매 바위, 채약노인암 등 신비로운 바위들을 찾아보는 재미와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원숭이 사육장까지, 하루 2만 보 이상 걸어야 하는 장가계 여행 중 가장 여유로운 코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장가계(張家界) 패키지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공감하시겠지만, 일정이 끝나고 한국에 돌아오면 "아니,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 돌기둥 산인데, 내가 대체 어딜 다녀온 거지?" 라며 헷갈리기 일쑤입니다.규모가 워낙 방대하고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