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드라이브 2

[스위스 렌터카 여행] 인터라켄-루체른 드라이브 필수 코스! 에메랄드빛 룬게른 호수 전망대 (Aussichtspunkt Chälrütirank)

더보기인터라켄에서 루체른으로 넘어가는 스위스 렌터카 드라이브의 하이라이트!스위스의 수많은 호수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에메랄드빛을 자랑하는 '룬게른 호수(Lungernsee)'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무료 전망대(Aussichtspunkt Chälrütirank) 방문 후기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는 알프스 산맥뿐만 아니라,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맑고 푸른 호수들로도 무척 유명합니다.저희 가족처럼 렌터카를 렌트해서 인터라켄(Interlaken) 지역에서 다음 목적지인 루체른(Luzern)으로 넘어가다 보면, 환상적인 알프스 드라이브 코스가 펼쳐지는데요. 이 굽이진 도로를 달리다 보면 인터라켄을 둘러싸고 있는 거대한 튠(Thun) 호수나 브리엔츠(Brienz) 호수..

[2026 최신] 스위스 렌터카 여행: 자동차를 기차에 싣고 알프스를 뚫다! 체르마트 가는 법 완벽 정리

더보기스위스 렌터카로 체르마트(마테호른) 가는 꿀팁1. 스위스 북부(베른, 인터라켄 등)에서 체르마트로 가는 가장 빠르고 이색적인 방법은 칸더슈테크(Kandersteg)에서 '자동차 운반 기차(BLS Autoverlad)'를 타는 것입니다.2. 2026년 기준 편도 요금은 평일 약 29.5 CHF, 주말 및 공휴일은 약 35 CHF 선이며, 성수기 주말에는 대기 시간이 1시간 이상 길어질 수 있어 온라인 사전 예약이 유리합니다.3. 렌터카를 탄 채로 컴컴한 알프스 터널을 15분간 통과하는 진귀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혹시 자동차를 통째로 기차에 실어본 적 있으신가요?저희 가족은 바다나 강을 건너기 위해 페리에 차를 실어본 적은 있지만, 거대한 산맥을 뚫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