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발리 남부의 필수 코스인 '울루와뚜 사원'은 깎아지른 절벽 위에서 인도양의 눈부신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최고의 명소입니다.입장 시 반바지 착용자는 전통 의상인 '사롱'을 둘러야 하며, 현금(루피아) 결제만 가능합니다. 이곳의 원숭이들은 몽키 포레스트보다 훨씬 사납고 소매치기 기술이 뛰어나므로 안경, 모자, 스마트폰 등 소지품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여행의 아쉬움이 커지는 후반부보다는 기분 좋게 즐길 수 있는 여행 초반 방문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발리 여행 일정을 짤 때 남부 지역을 검색해 보면 무조건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지명이 있습니다.바로 '울루와뚜(Uluwatu)'입니다. 서퍼들의 성지인 울루와뚜 비치와 고급 리조트들이 몰려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