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우붓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몽키 포레스트'는 600마리 이상의 야생 원숭이가 서식하는 거대한 자연 보호 구역이자 힌두교 사원입니다.아이들과 부모님을 동반한 대가족 우붓 여행 코스로 제격이며, 5만 루피아를 내면 현지 직원이 원숭이와 함께 기가 막힌 '셀카'를 찍어주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단, 호기심 많은 원숭이들이 소매치기로 돌변할 수 있으니 반짝이는 장신구나 모자, 선글라스, 음식물은 꼭 가방 안에 넣고 입장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발리에 가면 누구나 한 번쯤 들른다는 그곳, 바로 '우붓(Ubud)'입니다.인터넷이나 인스타를 검색해 보면 숲 속의 요가 센터, 신비로운 프라이빗 풀빌라, 뜨갈랄랑 계단식 논 뷰의 힙한 카페 등 감성 넘치는 곳들이 잔뜩 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