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살인적인 스위스 극성수기 물가를 방어할 수 있는 가성비 숙소, 이젤발트의 '레이크 롯지 호스텔'을 소개합니다.1인당 5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과 무료 주차장, 에메랄드빛 브리엔츠 호수 뷰를 자랑하지만 렌터카가 없으면 접근이 다소 불편하고 시설이 오래되었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로 유명한 이젤발트의 고즈넉한 풍경도 함께 즐겨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가족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이 여름휴가로 들썩이는 최성수기인 8월 중순에 스위스 렌터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스위스는 평소에도 물가가 비싸기로 악명 높지만, 유럽인들이 대거 몰려드는 이 시기에 융프라우의 관문인 '인터라켄' 쪽 숙소를 잡으려다 보면 정말 기절초풍할 가격표를 마주하게 됩니다.4인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