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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여행] 6월, 트롤스티겐에서 설산을 지나 구드브란 협곡까지(Gudbrands juvet)

더보기 트롤스티겐 위는 설산입니다. 해발 1,400미터밖에 되지 않지만, 북극에 가까운 노르웨이에서는 6월이어도 눈이 사방에 있습니다. 5월에서 10월까지는 도로가 열리는지 막히는지 꼭 체크를 해야 합니다. 이곳에서 자동차 운전은 그 자체가 여행입니다. 1시간 정도 이동하면 구드란드 협곡이 나타납니다. 구드란드 협곡에는 카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끌 가족의 일정은 꽤 힘듭니다. 직장인이 짧은 휴가로 노르웨이 여행을 가려면 여유 있게 다니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이 힘든 여행을 해야 합니다. 이번에 이동해야 하는 거리는 400km에 달합니다. 트롤스티겐에서 플롬이라는 지역까지 이동거리인데, 산을 넘고 바다(피오르)를 건너, 말 그대로 산 넘고 물 건너 400km를 가야 합니다. 정확하..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위 주차장과 카페(Trollstigen Kafe)

요약노르웨이 트롤스티겐 위에는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있습니다.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023년 8월, 지금은 휴점으로 되어있지만 카페도 있습니다. 산을 넘어가기 전에,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출발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트롤스티켄 위에 올라오면, 그동안 운전해 왔던 길과 완전히 다른, 도시 외곽의 조용한 시골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평평한 평지와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그리고 카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불구불한 트롤의 사다리를 올라와서 뒤돌아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와서 도착하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비슷한,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동하면서 봤던 휴게소에..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에서 갈만한 곳 1925 감포 목욕탕(Cafe)

더보기 경주시 감포에 (감포항, 감포읍?) 일제 강점기 때부터 목욕탕으로 사용된 건물을 카페로 만든 1925 카페가 있습니다. 목욕탕을 카페로 만들었다고? 밖에서는 간판도 잘 안 보이는데, 우연히 들어가 보게 되었습니다. 시그니처 음료는 맛이 없지만, 카페라테 커피는 맛있는 카페입니다. ^^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오랜만에, 감포에 갔습니다. 회사 숙소가 경주에 하나 있어서, 목욕도 할 겸(사실 이게 목적입니다.) 아이들을 데리고 다녀왔답니다. 미국에 다녀오고, 기말고사를 준비하느라 머리 미용을 할 시간이 없었던 아들 때문에, 감포의 미용실을 찾아다녔는데, 문 연 곳이 없어서, 에라, 모르겠다. 이발소로 갑니다. 우리 아이들은 괌, 타이베이, 멜버른,..

대한민국 정복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