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여행 2

[캐나다 토론토 맛집] 다운타운에서 만난 찐 한식당! 오라몰(Aura Mall) 지하 '스시 앤 비비밥(SUSHI & BBbop)' 후기

더보기해외여행 중 빵과 고기에 지쳐 매콤한 한식이 당길 때, 토론토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완벽한 오아시스를 만났습니다! 영 스트리트(Yonge St.) 오라몰(Aura Mall) 지하 푸드코트에 위치한 '스시 앤 비비밥(SUSHI & BBbop)'. 한국인 사장님의 넘치는 인심과 자신감만큼이나 한국 패치 100% 장착된 얼큰한 감자탕, 비프 비빔밥, 김치볶음밥의 찐 후기와 메뉴판 가격 정보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해외여행을 며칠 다니다 보면 아무리 맛있는 현지 음식이라도 밀가루와 고기 기름에 지쳐 매콤한 국물이나 밥알이 미친 듯이 당기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토종 한국인의 피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의 H마트에 부탄가스 있다(Toronto, Hmart, Butan Ga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미국에 가면, 한국 마트로 Hmart가 있습니다. 토론토에도 있는데, 지금 검색해 보니 특이하게도 영 스트리트 주변에만 있습니다. 빨간색 표시가 Hmart입니다. 한 줄로 연결되는 길이 Young St.입니다. 영스트리트의 상권이 좋은가 봅니다. 한국 음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한국식 부탄가스가 필요했는데, 드디어 이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부터 찾았던 물건입니다. 아시아 마트에 가면 있을 거라는 아내의 말이 있었지만, 이거 하나 사려고 아시안 마트를 찾으러 가기도 좀 그래서, 지나가다가 사야지하다보니, 캐나다까지 못사고 오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저처럼 부탄가스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