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아찔한 11개의 헤어핀 커브, 요정의 길 '트롤스티겐(Trollstigen)' 드라이브 후기!노르웨이 렌터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아슬아슬한 절벽 틈새로 쏟아지는 스티그포센(Stigfossen) 폭포를 뚫고, 협소한 외길을 교차하며 올라가는 '트롤스티겐' 드라이브 코스입니다. 정상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아찔한 U자형 빙하 계곡의 장관과, 캠핑장에서 만난 진짜 트롤(?)의 모습까지! 노르웨이 대자연의 웅장함을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사람들은 요정 '트롤(Troll)'을 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깊은 산속에 진짜 트롤이 산다고 믿는지, 크고 웅장한 웬만한 산과 지명에는 거의 다 '트롤'이라는 이름이 붙어있습니다.유명한 '트롤퉁가(트롤의 혀)', 그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