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이자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 '카오산 로드(Khaosan Road)'의 화려한 밤거리 후기입니다. 아이들은 호텔에 두고 아내와 단둘이 그랩(Grab)을 타고 방문해 보았습니다. 터질듯한 음악과 길거리 클럽, 다양한 길거리 음식까지 방콕의 뜨거운 밤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태국 방콕은 여러 번 와봤지만,사실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절대적인 성지라고 불리는 '카오산 로드(Khaosan Road)'는 이번이 첫 방문입니다.아무래도 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위주로 다니다 보니, 배낭여행의 감성을 느낄 기회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엔 "방콕까지 왔는데 여길 안 가볼 순 없지!" 싶어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