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여행 6

캐나다 여행, 토론토 다운타운의 H마트에 부탄가스 있다(Toronto, Hmart, Butan Ga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미국에 가면, 한국 마트로 Hmart가 있습니다. 토론토에도 있는데, 지금 검색해 보니 특이하게도 영 스트리트 주변에만 있습니다. 빨간색 표시가 Hmart입니다. 한 줄로 연결되는 길이 Young St.입니다. 영스트리트의 상권이 좋은가 봅니다. 한국 음식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곳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저는 한국식 부탄가스가 필요했는데, 드디어 이곳에서 발견했습니다. 미국에서부터 찾았던 물건입니다. 아시아 마트에 가면 있을 거라는 아내의 말이 있었지만, 이거 하나 사려고 아시안 마트를 찾으러 가기도 좀 그래서, 지나가다가 사야지하다보니, 캐나다까지 못사고 오게 되었습니다. 가격은 저렴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저처럼 부탄가스가 꼭..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100배 즐기기! 숨겨진 파노라마 뷰 포인트와 테슬라 동상, 월풀까지

더보기유람선을 타지 않아도 완벽한 나이아가라 폭포 투어 코스!나이아가라 폭포의 거대한 물줄기를 코앞에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물멍' 포인트부터, 전류 전쟁의 승리자 니콜라 테슬라 동상, 그리고 에메랄드빛 강물이 거세게 소용돌이치는 신비로운 월풀(Whirlpool) 포인트까지! 캐나다 나이아가라 여행 시 절대 놓쳐선 안 될 핵심 명소들을 가족 여행기로 생생하게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캐나다 토론토 근교 여행의 꽃, 나이아가라 폭포에 도착했습니다!사실 이번 일정부터는 제 아내가 저희 가족의 전담 가이드로 나섰습니다. 과거 토론토에서 1년 동안 유학 생활을 했던 아내가 그때도 이곳 나이아가라에 왔었다고 하더군요. 그 시절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유학생 신분이라 그 유명한 혼블..

캐나다 여행, 나이아가라 폭포 주차할 곳과 폭포 속으로 들어가기(Niagara falls)

더보기미국에서 렌트한 차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와서 주차 문제를 해결했어요. 도로변 로드 파킹은 비싸지만 한 블록 안으로 들어가면 하루 주차가 4-5달러로 저렴해요. 주차 후에는 유람선 티켓을 매표소에서 구매하면 되는데, 특정 시간 예약 필요 없어요. 캐나다 유람선을 타고 폭포를 감상하며, 물놀이를 즐기고 무지개도 볼 수 있어요. 폭포 근처로 가면 비바람에 젖지만, 즐거운 경험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저희는 미국에서 렌트한 차를 가지고 이곳,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왔습니다. 차를 가지고 왔으면 주차를 해야겠죠?길거리에 로드 파킹이 보이긴 하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기억이 가물한데, 한 시간에 20$가 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니, 잠시 주차하는 것이 아니라면,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는 도로..

캐나다 여행, 미국 렌터카로 캐나다 국경 넘어 나이아가라까지(Peace Bridge to Canada Niagara falls)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여행 기간이 10일인데, 렌터카를 빌려서 캐나다까지 다녀옵니다. 뉴욕에서 워싱턴, 캐나다, 그리고 보스턴을 돌면 거대한 사각 모양이 나옵니다. 왔던 길은 다시 돌아가기 싫어서 이렇게 경로를 잡았습니다. 불가능한 일정은 아닙니다. 제가 다녀왔으니까요. 전체 일정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일정 잡기, 미국 동부와 캐나다 포함 12일 렌터카 일정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지난번, 워싱턴기념비 무료투어 예약 글을 포스팅하면서, 한 달 남은 저희 4인 가족의 여행 일정을 공유해 드린다고 했었습니다. 워싱턴 기념비 투어 무료로 예약conquest-earth.tistory.com 나이아가라를 캐나다 쪽에서 보기 위해서는 국경을 넘어가야 합니다. 미국의 버팔로시를..

미국 여행, 뉴왁 공항 AVIS 렌터카 반납하고 공항까지 이동하기(Newark Airport, AVIS Care Return)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4인 가족, 어른 2명에 중학생 1명, 초등학생 1명이 10일 동안 AVIS 렌터카를 잘 이용했습니다. 뉴욕 맨해튼에서 빌려서, 10일 동안 미국 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하고, 뉴왁 공항으로 반납하는 일정입니다. One-way 일정입니다. 이상하게, 갔던길을 다시 돌아가는 건 싫습니다. 600달러 정도로 예약했는데, 저도 모르게 개인 손실 보험을 30달러 정도 추가해서, 630달러로 빌렸습니다. 렌터카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미국 여행, 뉴욕 맨해튼 웨렌St의 AVIS 렌터카 후기(New York, Warren St, AVIS Rental Car) 뉴욕 맨해튼을 2일동안 촘촘하게 다녔습니다. 남자 아이 2이 있다보니, 미술관이나 맛집 투어는 큰 의미가 없었고, 타임스퀘어나..

[미국 동부 여행] 뉴욕, 워싱턴, 캐나다, 보스턴 12일 가족 여행 렌터카 로드트립 일정 공유

더보기미국 동부와 캐나다를 아우르는 12일간의 렌터카 로드트립 일정!뉴욕 뉴왁 공항으로 입국해 워싱턴 D.C., 나이아가라 폭포, 토론토, 보스턴을 거쳐 다시 뉴욕으로 돌아오는 총 2,446km의 대장정입니다. 4인 가족 이동 시 비행기나 기차보다 렌터카가 훨씬 경제적이며, 자유로운 동선과 특별한 가족애(?)를 다질 수 있는 코스와 실전 팁을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지난번 워싱턴 기념비 무료 투어 예약 글을 포스팅하면서, 한 달 앞으로 훌쩍 다가온 저희 4인 가족의 미국 동부 여행 일정을 공유해 드린다고 약속했었죠! 워싱턴 기념비 투어 무료로 예약하기미국 여행 필수 코스, 예약 방법 및 팁 총정리conquest-earth.tistory.com 사실 디테일한 일별 계획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