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가족여행 4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베르겐 공항 가기 전 필수 코스! 에드바르 그리그 생가(트롤헤우겐) 방문 후기

더보기노르웨이 렌터카 여행의 완벽한 마무리, 베르겐 공항 근처 '그리그 생가'노르웨이가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에드바르 그리그(Edvard Grieg)의 숨결이 살아있는 생가 '트롤헤우겐' 방문기입니다. 베르겐 공항과 아주 가까워 출국 전 렌터카로 들르기 최적의 코스입니다. 아름다운 바닷가 파노라마 뷰를 품은 작곡 오두막의 비밀과 아기자기한 산책로, 그리고 여행의 아쉬움을 달래준 베르겐 공항 출국 후기까지 알차게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직장인이 휴가를 내고 가족들과 함께 여행을 하면, 특히나 한국인이 별로 없는 낯선 북유럽 같은 장거리 여행지에서는 전우애(?)를 넘어선 끈끈한 가족애가 뿜뿜 솟아납니다. 여행이 막바지에 다다르는 무렵이면, 몸은 천근만근 지쳤지만 마음 한구석에..

[노르웨이 플롬 숙소 추천] 대자연 속 힐링! 플롬 캠핑 & 호스텔(Flåm Camping og Vandrarheim) 4인 가족 숙박 후기

더보기노르웨이 피오르드 마을 '플롬(Flåm)'에서의 완벽한 하룻밤!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인 미르달 산악 관광열차(플롬스바나)를 탈 수 있는 플롬. 이곳에 4인 가족이 가성비 좋게 머물 수 있는 '플롬 캠핑 & 호스텔(Flåm Camping og Vandrarheim)'을 소개합니다. 개별 욕실이 딸린 깨끗한 4인실, 요리가 가능한 넓은 공용 주방, 그리고 대자연을 품은 놀이터까지! 유스호스텔 연맹 회원 할인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송네 피오르드의 가장 깊숙한 안쪽 지류에 위치한 작은 마을 플롬(Flåm). 이곳은 맑은 공기와 거울 같은 물, 깎아지른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휴양하기에 완벽한 동화 같은 마을입니다. 저희가 며칠 전 다녀온 게이랑..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기네스북 등재! 세계에서 가장 긴 24.5km '레르달 터널(Lærdal Tunnel)' 드라이브 후기 및 우회 코스 추천

더보기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중 플롬(Flåm)으로 이동하며 세계에서 가장 긴 도로 터널인 '레르달 터널(길이 24.5km)'을 통과한 후기입니다.내부 암반이 그대로 노출된 거친 터널을 20분 넘게 달리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졸음 방지를 위한 환상적인 조명 쉼터가 있습니다. 만약 시간 여유가 있다면 답답한 터널 대신 약 1시간 정도 더 걸리지만 경치가 끝내주는 '산악 우회 도로(스노우 로드)'를 타는 것을 훨씬 더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현지인 오두막 별장에서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고, 늦은 아침을 먹은 뒤 정오가 다 되어서야 느긋하게 짐을 꾸려 출발합니다.오늘의 목적지는 산악 열차(플롬스바나)로 전 세계 관광객들을 쓸어 ..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렌터카 완벽 코스! 가성비 호수뷰 숙소 '제르트셋 투리스트센터' 후기

더보기노르웨이 트롤스티겐(Trollstigen)을 렌터카로 넘어가는 일정이라면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안달스네스(Åndalsnes) 인근 숙박을 추천하며, 그중 '제르트셋 투리스트센터'는 4인 가족이 묵기 좋은 가성비 독채 오두막입니다. 환상적인 호수뷰와 산맥뷰는 물론, 화목 난로와 낚시 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강력히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의 지명이나 호텔 이름은 노르웨이어로 되어 있다 보니, 어떻게 읽고 적어도 참 낯설고 이상한 글자로 보입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북유럽 렌터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트롤스티겐(Trollstigen)에 오르기 전, 2박을 하며 완벽한 휴식을 취했던 보석 같은 숙소입니다.이름은 제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