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자유여행 3

[독일 여행] 프랑크푸르트 하루 도보 코스 총정리! 뢰머광장부터 유로화 조각상, 괴테 생가까지

더보기독일의 경제 수도, 프랑크푸르트(Frankfurt)를 알차게 둘러보는 하루 도보 여행 코스입니다. 로마 시대의 흔적이 남은 역사적인 뢰머 광장부터 독일 문학의 거장 괴테의 생가, 그리고 부의 기운이 느껴지는 거대 유로화 조각상과 활기찬 카이저 쇼핑 거리까지! 에어프레미아 직항으로 편리하게 도착해 튼튼한 두 다리로 즐길 수 있는 알짜배기 관광 명소와 현지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인천에서 독일로 향할 때 에어프레미아(Air Premia)를 이용하면 합리적인 가격에 쾌적한 직항 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금쪽같은 휴가를 활용하는 직장인 여행객에게 시간 절약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독일 여행의 관문인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했다면, ..

[독일 자유여행] 마트 페트병 재활용 환급 기계 '판트(Pfand)' 사용법: 스위스 생수병도 될까?

더보기독일 마트에서는 다 마신 페트병과 유리병을 기계에 반납하고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영수증을 받는 '판트(Pfand)' 제도가 일상화되어 있습니다. 페트병 하나당 최대 0.25유로(약 350원)를 돌려받는 쏠쏠한 재미가 있죠. 단, 전용 바코드와 마크가 있는 독일 제품만 가능하며 스위스 등 타국가 병은 거절됩니다. 환경도 보호하고 여행 경비도 아끼는 독일 판트 기계 사용법을 알아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우리나라 마트나 편의점에서도 다 마신 소주병이나 맥주병을 반납하면 빈 용기 보증금을 현금으로 돌려주죠? 하지만 병이 무겁기도 하고 금액도 크지 않아서 귀찮은 마음에 그냥 분리수거함에 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독일에서는 이 빈병 반납이 남녀노소 누구..

[독일 렌터카 여행] 프랑크푸르트 공항 볼보 XC60 트렁크 캐리어 사이즈 및 아우토반 주행 후기

더보기독일 렌터카 가족 여행, 볼보 XC60 리얼 후기!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픽업한 볼보 XC60의 트렁크 적재량(28인치 2개+20인치 2개), 아우토반을 누비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편리한 내장 구글맵, 그리고 한 번 주유로 1,420km를 달리는 놀라운 디젤 연비까지! 유럽 자동차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생생한 렌터카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미리 예약해 둔 렌터카를 픽업하러 갔습니다. 원래 캐끌지정 가족이 예약한 차량은 폭스바겐 티구안(Tiguan)이었는데요, 막상 픽업장에 가보니 영롱한 자태의 볼보 XC60이 대기하고 있더라고요!혹시나 해서 "저 차로 주면 안 돼?" 하고 물어보니 흔쾌히 키를 내주었습니다. 덕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