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화려한 라스베이거스의 밤은 늦은 시간까지 전 세계 관광객으로 붐벼 가족 여행객도 비교적 안전하게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막 기후인 8월에는 '몬순(Monsoon)' 현상으로 인한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질 수 있으니 작은 우산을 챙기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2026년 현재 미라지 호텔의 화산쇼는 영구 종료되었으니, 야간 무료 쇼는 벨라지오 분수쇼에 집중하시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보통 미국 서부 여행을 하실 때 '미국의 밤거리는 무조건 위험하다'는 공식을 머릿속에 넣고 가시죠? 하지만 잠들지 않는 사막의 도시, 라스베이거스의 '스트립(Strip)' 구역은 예외입니다.워낙 전 세계에서 몰려든 관광객 인파가 끊이지 않는 곳이라 야간에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