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치비타 디 바뇨레조 여행 정보 요약오르비에토에서 차로 30분 거리인 치비타 디 바뇨레조는 '죽어가는 마을'로 불리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입니다. 파란색 선의 유료 주차장에 주차 후, 1인당 5유로의 입장료를 내고 300m 보행자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지반 침식으로 현재 10여 명만 살고 있지만, 중세의 기적적인 아름다움과 신비로운 일화를 간직한 로마 근교 필수 방문 소도시입니다. 피렌체에서 로마로 가는 길, 기적의 소도시를 만나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 오르비에토 지하도시를 구경하고 렌터카로 약 30분 정도만 이동하면, 피렌체에서 로마로 내려가는 길에 꼭 들러야 할 보석 같은 소도시가 하나 있습니다.바로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명작 애니메이션 '천공의 성 라퓨타'의 모티브가 된 유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