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스위스 알프스의 상징이자 귀여운 땅굴 파기 달인인 '야생 마멋(Marmot)'.운이 좋아야만 볼 수 있다는 이 녀석들을 멘리헨(Männlichen)으로 올라가는 곤돌라 안에서 쉽게 만났습니다!아이들과 함께 스위스 융프라우 지역을 여행하신다면, 귀여운 마멋과 방목된 소들을 만날 수 있는 멘리헨 코스를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이번 스위스 렌터카 여행에서 저희 5인 가족은 체르마트(Zermatt)부터 시작해 융프라우의 거점인 그린델발트(Grindelwald), 피르스트(First) 등 알프스의 핵심 관광지들을 두루 누비고 다녔습니다.그런데 스위스의 산과 하이킹 코스 입구마다 항상 공통적으로 세워져 있는 귀여운 동물 조각상과 표지판이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야생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