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쿼이아나무 2

[미국 서부 여행] 한여름의 요세미티 티오가 패스 로드 (Tioga Pass) 가볼 만한 곳 1편 (투올룸 그루브, 옴스테드 포인트)

더보기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환상적인 렌터카 드라이브 코스, '티오가 로드 패스(Tioga Pass Road)' 1편입니다. 거대한 자이언트 세쿼이아 나무 숲인 '투올룸 그루브(Tuolumne Grove)' 산책(약 1~2시간 소요)과 요세미티의 상징 '하프돔'의 뒷모습을 조망할 수 있는 뷰 포인트 '옴스테드 포인트(Olmsted Point)'를 소개합니다. 티오가 패스는 눈이 녹는 여름(통상 6월 말~10월)에만 개방되니 출발 전 도로 통제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저희 가족은 저와 아내, 두 아들에 조카까지 합쳐 총 5명이 대형 렌터카를 빌려 LA에서 출발,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대자연의 끝판왕 요세미티 국립공..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핵심 코스: 티오가 로드, 성수기 예약 꿀팁 및 날씨 정보

더보기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요세미티 국립공원!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렌터카로 여행하시려면 성수기(5월~9월) 사전 입장 예약이 필수입니다. 예약을 못했다면 오후 4시 이후에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한여름에도 새벽엔 매우 쌀쌀하니 두꺼운 옷을 꼭 챙기세요. 라스베이거스로 넘어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티오가 로드'와 거대한 세쿼이아 나무 군락도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 작년 2022년 여름, 아직 코로나 여파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을 무렵이었지만,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을 보고 용감하게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저희 가족의 이동 경로는 무려 "LA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라스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