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해외여행 중 빵과 고기에 지쳐 매콤한 한식이 당길 때, 토론토 다운타운 한복판에서 완벽한 오아시스를 만났습니다! 영 스트리트(Yonge St.) 오라몰(Aura Mall) 지하 푸드코트에 위치한 '스시 앤 비비밥(SUSHI & BBbop)'. 한국인 사장님의 넘치는 인심과 자신감만큼이나 한국 패치 100% 장착된 얼큰한 감자탕, 비프 비빔밥, 김치볶음밥의 찐 후기와 메뉴판 가격 정보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해외여행을 며칠 다니다 보면 아무리 맛있는 현지 음식이라도 밀가루와 고기 기름에 지쳐 매콤한 국물이나 밥알이 미친 듯이 당기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토종 한국인의 피는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