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워싱턴 D.C.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약 650km에 달하는 대장정을 렌터카로 이동하며 들른 중간 기착지들을 소개합니다.단순 이동만으로도 7시간이 넘게 걸리는 지루한 길이지만, 링컨 대통령의 불후의 연설이 탄생한 역사적 명소 '게티스버그'와 숙박하기 좋은 '루이스버그', 그리고 동부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을 거쳐가는 최적의 로드트립 동선을 제안해 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미국 역사를 배우고 대자연을 만끽하는 알찬 이동 경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4인 가족이 미국 동부(뉴욕, 워싱턴, 보스턴)를 여행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교통편'입니다. 비행기, 버스, 기차... 무엇을 타든 4인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