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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부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숙소 추천: 커리 빌리지(Curry Village) 숙박 후기 및 야생곰 대처 꿀팁

더보기📝 캐끌지정의 요세미티 커리 빌리지 숙박 핵심 요약1. 120년 전통의 텐트형 숙소로 국립공원 내부 이동과 주차가 매우 편리합니다.2. 한여름에도 새벽엔 춥고 텐트 내 콘센트가 없으니 두꺼운 옷과 보조배터리는 필수입니다.3. 야생곰이 자주 출몰하므로, 모든 음식과 화장품은 반드시 외부 철제 베어 박스(Bear Box)에 보관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을 꿈꾸는 캐끌지정입니다. ^^ 대자연의 끝판왕, 미국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에서 며칠 밤을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요?우리나라의 국립공원 산장에서도 하룻밤 머무는 것이 참 좋은데, 미국의 가장 유명한 국립공원 숲 속 한가운데서 며칠을 지낼 수 있다면 여행의 감동은 배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일정상 ..

[미국 서부 여행] 8월 요세미티 티오가 로드 패스 (Tioga Pass) 완벽 드라이브 코스 2편 (테나야 호수, 뷰 포인트, 모빌 주유소)

더보기여름철(8월)에만 열리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 티오가 로드 패스(Tioga Pass Road) 렌터카 드라이브 2편입니다. 보석 같은 '테나야 호수(Tenaya Lake)'와 아웃룩이 잘 갖춰진 '티오가 호수(Tioga Lake)'를 지나 탁 트인 '티오가 로드 뷰 포인트'에서 절경을 감상하세요. 산을 다 내려와 만나는 모노 호수 근처의 '모빌 주유소(Tioga Gas Mart)'는 사막 진입 전 차와 사람 모두 배를 든든히 채워야 하는 필수 기착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광활한 대자연의 축소판인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 커리 빌리지(Curry Village)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내고, 본격적으로 여름에만 허락되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인 '..

[미국 서부 여행] 한여름의 요세미티 티오가 패스 로드 (Tioga Pass) 가볼 만한 곳 1편 (투올룸 그루브, 옴스테드 포인트)

더보기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환상적인 렌터카 드라이브 코스, '티오가 로드 패스(Tioga Pass Road)' 1편입니다. 거대한 자이언트 세쿼이아 나무 숲인 '투올룸 그루브(Tuolumne Grove)' 산책(약 1~2시간 소요)과 요세미티의 상징 '하프돔'의 뒷모습을 조망할 수 있는 뷰 포인트 '옴스테드 포인트(Olmsted Point)'를 소개합니다. 티오가 패스는 눈이 녹는 여름(통상 6월 말~10월)에만 개방되니 출발 전 도로 통제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저희 가족은 저와 아내, 두 아들에 조카까지 합쳐 총 5명이 대형 렌터카를 빌려 LA에서 출발,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대자연의 끝판왕 요세미티 국립공..

[미국 서부 요세미티 국립공원] 숙소 예약 완벽 가이드 (커리 빌리지, 밸리 내 호텔 & 캠핑장)

더보기미국 서부 여행 시 그랜드 캐니언과 쌍벽을 이루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제대로 즐기려면 공원 중심부인 '요세미티 밸리(Yosemite Valley)' 내 숙소 예약이 필수입니다. 밸리 내 숙소(커리 빌리지 등)나 캠핑장을 예약하면, 성수기 주간 차량 출입 통제 시에도 별도의 차량 입장 예약(Entry Reservation) 없이 렌터카를 몰고 밸리 끝까지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엄청난 특권이 주어집니다. 본문에서 공식 예약 사이트와 꿀팁을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저 같은 K-직장인이 어렵게 휴가를 내어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항상 맞닥뜨리는 최대의 난제가 하나 있습니다.바로 "LA와 그랜드 서클(캐니언)을 갈 것인가, 아니면 샌프란시스코와..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핵심 코스: 티오가 로드, 성수기 예약 꿀팁 및 날씨 정보

더보기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요세미티 국립공원!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렌터카로 여행하시려면 성수기(5월~9월) 사전 입장 예약이 필수입니다. 예약을 못했다면 오후 4시 이후에만 입장이 가능합니다. 한여름에도 새벽엔 매우 쌀쌀하니 두꺼운 옷을 꼭 챙기세요. 라스베이거스로 넘어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티오가 로드'와 거대한 세쿼이아 나무 군락도 절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 작년 2022년 여름, 아직 코로나 여파가 완전히 가시지 않았을 무렵이었지만, 하늘길이 조금씩 열리는 것을 보고 용감하게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저희 가족의 이동 경로는 무려 "LA - 샌프란시스코 - 요세미티 국립공원 - 라스베이..

[미국 서부 여행] 요세미티 국립공원 커리 빌리지 숙박, 아침 산책 중 야생 곰을 만나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작년 2022년 8월, 혈기 왕성한 아들들과 조카를 포함한 5인 대가족이 렌터카 한 대에 몸을 싣고 미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평소 가슴이 뻥 뚫리는 넓은 대자연과 파노라마 뷰를 사랑하는 저에게 미국 국립공원 투어는 매 순간이 감동이었는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잊지 못할 아찔하고도 귀여운 추억 하나를 꺼내보려 합니다. 바로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 한복판에서 진짜 야생 곰과 마주친 사건입니다!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국립공원 1순위로 꼽히는 요세미티는 맑은 공기와 빙하가 깎아낸 거대한 화강암 절벽들이 압도적인 곳입니다. 1. 자연과 동화되는 숙소, 요세미티 커리 빌리지 저희 가족의 12일 남짓한 렌터카 여행 일정 중,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