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붓가볼만한곳 2

[발리 우붓 가족 여행] 소매치기 주의! 정글 탐험과 원숭이 셀카가 있는 '몽키 포레스트' (입장료, 꿀팁)

더보기우붓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몽키 포레스트'는 600마리 이상의 야생 원숭이가 서식하는 거대한 자연 보호 구역이자 힌두교 사원입니다.아이들과 부모님을 동반한 대가족 우붓 여행 코스로 제격이며, 5만 루피아를 내면 현지 직원이 원숭이와 함께 기가 막힌 '셀카'를 찍어주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단, 호기심 많은 원숭이들이 소매치기로 돌변할 수 있으니 반짝이는 장신구나 모자, 선글라스, 음식물은 꼭 가방 안에 넣고 입장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발리에 가면 누구나 한 번쯤 들른다는 그곳, 바로 '우붓(Ubud)'입니다.인터넷이나 인스타를 검색해 보면 숲 속의 요가 센터, 신비로운 프라이빗 풀빌라, 뜨갈랄랑 계단식 논 뷰의 힙한 카페 등 감성 넘치는 곳들이 잔뜩 쏟아..

[발리 우붓 과일 시장] 1kg에 2천 원! 바가지 없는 망고스틴 & 애플망고 찐 맛집 (Pasar Tampaksiring)

더보기발리 우붓 여행 중 질 좋고 저렴한 과일가게를 찾고 계시나요?바가지 없이 현지인 가격(1kg당 약 2천 원)으로 망고스틴과 애플망고를 살 수 있는'파사르 탐팍시링(Pasar Tampaksiring)' 시장 내 숨은 과일가게 방문 후기를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발리는 올해 1월에 다녀왔는데, 벌써 6월이 되어 쓰다만 글을 다시 이어가게 되네요. 그동안 집 리모델링도 하고, 이사도 하고, 가벼운 교통사고도 수습하고, 일본 여행까지 다녀오느라 개인적으로 참 다사다난한 일들이 많았답니다. ^^; 이제야 일상이 궤도를 찾고 정신이 좀 돌아옵니다.제가 자리를 비운 사이 세상은 참 많이 변했지만, 다행히도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의 방문자 수는 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