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절벽 위 중세 도시 오르비에토, 짧고 굵게 보는 핵심 명소 3선!피렌체에서 로마로 가는 길에 꼭 들러야 할 오르비에토! 당일치기로 시간이 촉박한 분들을 위해 핵심 명소 3곳을 압축했습니다. 당나귀가 마주치지 않게 설계된 천재적인 이중 나선계단 '산 파트리치오 우물', 화려한 황금빛 모자이크가 빛나는 '두오모 성당', 그리고 고대 에트루리아인의 지혜가 담긴 신비로운 '지하 도시 투어'까지 알차게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피렌체에서 로마로 가던 중, 렌터카 여행의 묘미를 살려 지하도시로 유명한 소도시 오르비에토(Orvieto)에 잠시 들렀습니다. 사실 오르비에토는 수박 겉핥기식으로 잠시 들르기엔 너무나 아까운 도시입니다.시간 여유가 있다면 이곳에서 하룻밤 묵으며 절벽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