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노르웨이 트롤스티겐(Trollstigen)을 렌터카로 넘어가는 일정이라면 아침 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안달스네스(Åndalsnes) 인근 숙박을 추천하며, 그중 '제르트셋 투리스트센터'는 4인 가족이 묵기 좋은 가성비 독채 오두막입니다. 환상적인 호수뷰와 산맥뷰는 물론, 화목 난로와 낚시 체험까지 즐길 수 있어 강력히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의 지명이나 호텔 이름은 노르웨이어로 되어 있다 보니, 어떻게 읽고 적어도 참 낯설고 이상한 글자로 보입니다. ^^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북유럽 렌터카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트롤스티겐(Trollstigen)에 오르기 전, 2박을 하며 완벽한 휴식을 취했던 보석 같은 숙소입니다.이름은 제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