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5

[독일] 마인강변의 4인가족용 프랑크푸르트 유스호스텔(유겐트헤르베르게)

더보기 독일 프랑크푸르트에도 유스호스텔이 있습니다. 마인강 바로 옆에 있는 유스호스텔입니다. 렌터카로 여행 중이라면 주차장이 없다는 건 알고 가셔야겠습니다. 하지만, 호스텔 근처에 주차빌딩이 있으므로, 주차에 어려움은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4인 가족이 여행을 간다면, 호텔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독일은 상대적으로 호텔 숙박비가 비싸지는 않지만, 4인이면 룸을 2개를 잡아야 하니까 그래도 비용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저렴한 호텔은 프랑크푸르트역 근처에 많이 있는데, 이 주변은 마약쟁이들이 워낙 많이 있어서 현지인들도 웬만하면 가지 마라고 하는 동네거든요. 이런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그 주변에 갈 때, 절대 슬리퍼, 플립플롭 같은 건 신고 가면 안 된다..

[프랑스] 중세도시 콜마르의 4인 가족용 L'ambassadeur 콜마르 센터 호텔 후기

더보기 프랑스 알자스 지방의 유명한 도시, 콜마르의 중심에, 콜마르 센터라고 합니다. 그곳에 위치한 램배서더 콜마르 숙소를 소개합니다. 4인 패밀리룸으로 예약을 했는데, 현지에 와보니 10명이 지내도 될 만큼 넓은 아파트였습니다. 특히 꼭대기 층이어서 지붕 위 세상도 볼 수 있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프랑스의 중세가옥이 잘 보존된 콜마르는, 그 도시 자체가 놀이동산의 한 테마파크를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은 곳입니다. 알자스 특유의 목조 건물들이 아직까지도 잘 관리되고 이용되고 있으니 말이죠. 캐끌지정 가족처럼 이런 지역을 여행을 하신다면, 그 동네 안에서 하룻밤 숙박을 하면서 그들의 생활을 경험해 보면 더 좋겠죠? 이왕이면 더 오래 있으면 좋겠지만, 월급쟁이 여행객에게는 하루를 지내는 것으..

[스위스] 체르마트에 렌터카로 갈수있는 마지막 도시 태쉬와 태쉐르호프 스위스 호텔(4인 가족)

더보기 렌터카로 체르마트에 가려면, 체르마트 북쪽에 있는 태쉬까지만 갈 수 있고, 그다음부터는 차량 통행이 금지가 되어 갈 수가 없습니다. 태쉬에는 호텔이 여러 곳 있는데, 캐끌지정 4인 가족이 패밀리룸에서 머무른 태쉐르호프 호텔이 괜찮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체크아웃하는 날까지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스위스에 여행을 가면, 알프스 산을 반드시 구경하게 됩니다. 그 넓은 알프스 산을 크게 봐서 두 곳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번째가 체르마트, 두 번째가 그린델발트입니다. 지금 캐끌지정 가족들은 그 첫 번째인 체르마트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체르마트는 스위스 알프스의 깊은 골짜기에 있는 작은 도시입니다. 환경을 중시하는 스위스 시민들이 자동차 진입을 금지시켜서..

[노르웨이 여행] 베르겐 구경하기(베르겐 항, 브리겐, 한자동맹, 베르겐 해안 요새)

더보기 노르웨이의 두 번째 큰 도시인 베르겐은, 한자동맹의 브리겐으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역사는 천년이 넘었습니다. 항구도시인만큼 유명한 랜드마크는 베르겐 항에 모여있습니다. 렌터카를 주차하고 도보로 다니면 하루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여행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베르겐을 모르는 분은 없겠죠? 1,000년이 넘는 역사가 있는 노르웨이의 제2의 도시입니다. 우리나라의 부산 같은 그런 분위기의 도시랄까요. 베르겐에 왔으니, 베르겐에서 제일 유명한 베르겐 항(Bergen Harbor)에 가봅니다. 캐끌지정 가족처럼 렌터카를 이용하신다면, 아래 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KlosterGarasjen · Vestre Murallmenningen 14, 5011 Bergen, 노르웨이 ..

[노르웨이 여행] 트롤스티겐 위 주차장과 카페(Trollstigen Kafe)

요약노르웨이 트롤스티겐 위에는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있습니다. 눈이 녹아서 만들어진 계곡도 멋지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2023년 8월, 지금은 휴점으로 되어있지만 카페도 있습니다. 산을 넘어가기 전에, 이곳에서 충분히 휴식을 하고 출발해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트롤스티켄 위에 올라오면, 그동안 운전해 왔던 길과 완전히 다른, 도시 외곽의 조용한 시골에 온 듯한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평평한 평지와 화장실이 있는 주차장, 그리고 카페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불구불한 트롤의 사다리를 올라와서 뒤돌아보면 아래 사진과 같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을 올라와서 도착하면, 특이하게도 우리나라의 고속도로 휴게소와 비슷한, 화장실이 딸린 주차장이 나타납니다. 그동안 이동하면서 봤던 휴게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