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섬에서보스턴 2

[미국 자동차 여행] 캐나다 국경 넘어 보스턴으로! 6시간 장거리 운전의 꿀잼, 미국 로또(복권) 당첨 후기?

더보기캐나다 천섬 투어를 마치고 국경을 넘어 미국 보스턴으로 향하는 6시간의 렌터카 장거리 운전!끝없이 펼쳐진 숲길에 지쳐갈 무렵, 휴게소 마트에서 마주친 미국 스크래치 복권(로또)에 꽂힌 가족들의 유쾌한 일탈을 소개합니다. "매주 1,000달러 평생 지급"부터 "당첨금 4백만 달러"까지, 과연 캐끌지정 가족은 벼락부자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을 갈 수 있었을까요?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는 미국 자동차 여행의 에피소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길었던 캐나다 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렌터카를 몰아 미국 국경을 넘었습니다!저희 가족의 다음 목적지는 미국 동부 역사의 중심지, 보스턴(Boston)입니다.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 부..

[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 사막 같은 서부와는 정반대! 끝없는 숲길 운전의 지루함과 야생동물(로드킬) 주의보

더보기미국 동부 렌터카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탁 트인 사막 뷰가 펼쳐지는 서부의 로드 트립을 상상하시면 안 됩니다!수도 없이 달려도 양옆으로 빽빽한 나무만 이어지는 끝없는 숲길의 연속입니다. 특히 야간이나 새벽 운전 시 사슴,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도로로 튀어나와 발생하는 '로드킬(Roadkill)' 사고가 상상 이상으로 빈번하게 발생하므로 운전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광활한 땅, 미국을 제대로 여행하려면 역시 렌터카만 한 것이 없죠.하지만 같은 미국이라도 서부를 달리느냐, 동부를 달리느냐에 따라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도로의 풍경과 운전 환경은 완전히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작년 여름에 다녀왔던 미국 서부 지역(LA, 라스베이거스, 그랜드 캐니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