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북미 4대 대도시인 토론토 다운타운은 뉴욕 뺨치는 살인적인 물가와 1일 50달러가 훌쩍 넘는 비싼 주차비로 악명이 높습니다. 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주차비 걱정을 덜고 도보 관광을 즐기고 싶은 분들을 위해, 합리적인 주차 요금(25달러)과 만 11세 이하 아동 무료 조식 혜택을 제공하는 가성비 숙소 '홀리데이 인 토론토 다운타운 센터'의 솔직한 4인 가족 투숙 후기와 장단점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캐나다 제1의 도시이자 북미에서 4번째로 큰 대도시인 토론토! 도시 규모가 어마어마한 만큼 다운타운의 호텔 가격들도 결코 만만치가 않습니다. 뉴욕보다는 아주 쪼~금 저렴하다고는 하지만, 저희 같은 4인 가족이 마음 편히 머물 만한 호텔을 찾기란 모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