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10년 만에 다시 찾은 하와이 자유여행의 마지막 날, 공항으로 향하기 전 렌터카로 가볍게 들르기 좋은 탄탈루스 전망대를 소개합니다. 번거로운 예약이나 입장료 없이 웅장한 다이아몬드 헤드와 와이키키 시내 전경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는 오아후 최고의 가성비 뷰 포인트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어느덧 8일간의 여정을 마치고 공항으로 돌아가는 아쉬운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10년 만에 다시 찾은 하와이인 만큼, 과거에 방문했던 중복 코스는 과감히 제외하고 새로운 스팟 위주로 일정을 짰더니 더욱 밀도 높고 알찬 여행이 된 것 같습니다. 출국 전 마지막 목적지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렌터카 트렁크에 캐리어를 가득 실은 상태에서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멋진 장소를 골랐습니다.바로 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