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끌지정 454

[노르웨이 여행] 베르겐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몬타나 베르겐 유스 호스텔

더보기 베르겐은 노르웨이의 2번째 큰 도시입니다. 유명한 관광 도시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호텔도 많은데, 4인 가족이라면 유스호스텔도 좋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몬타나 호스텔에서 지냈는데, 전망도 좋고 사람들도 좋은 숙소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오슬로에서 출발해서,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서 드디어 베르겐에 들어왔습니다. 숙소에 먼저 도착을 했는데요, 4인 가족이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으로 "베르겐 호스텔 몬타나(Montana Vandrerhjem Bergen)"을 예약했습니다. 구글 지도에서의 위치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베르겐 호스텔 몬타나 · Johan Blytts vei 30, 5096 Bergen, 노르웨이 ★★★★☆ · 호스텔 www.google.com 인원이 4명이 되면 호..

[노르웨이 자유여행] 마시면 10년 젊어진다? 베르겐 렌트카 드라이브 필수 휴게소 '트빈데 폭포(Tvindefossen)'

더보기E16 고속도로를 타고 플롬에서 베르겐으로 가는 렌트카 여행객이라면 무조건 들러야 할 필수 휴게소, 트빈데 폭포(Tvindefossen) 방문 후기입니다. 계단식으로 넓게 퍼지며 쏟아지는 엄청난 수량의 절경은 물론, 마시면 10년은 젊어진다는 '회춘의 샘' 전설까지 품고 있는 매력적인 노르웨이 관광 명소입니다. 넓은 주차장과 화장실, 마트까지 갖춘 완벽한 휴식처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피오르 관광의 중심인 플롬(Flåm)에서 제2의 도시 베르겐(Bergen)으로 넘어가려면 경치가 훌륭하기로 소문난 E16 고속도로를 타게 됩니다. 이 길을 렌트카로 시원하게 달리다 보면, 도로 한가운데 수많은 차들과 대형 관광버스들이 줄지어 주차되어 있..

[노르웨이 렌트카 여행] 필수 준비물 버너와 코펠! 국민 라면 '미스터 리(Mr. Lee)' 솔직 후기

더보기살인적인 북유럽 물가를 방어하고 느끼한 속을 달래줄 노르웨이 렌트카 여행의 필수품! '캠핑용 버너와 코펠' 사용 후기와 현지 마트에서 이소 가스 구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노르웨이 대자연 속에서 끓여 먹는 라면의 감동과 함께, 노르웨이 라면 시장 점유율 1위에 빛나는 전설적인 한국인 故 이철호 님의 '미스터 리(Mr. Lee)' 라면 솔직 시식 후기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아무리 멋진 대자연이 펼쳐진 유럽이라도, 연일 빵과 고기, 버터에 절여진 현지식만 먹다 보면 토종 한국인인 저희 가족의 속은 니글니글해지기 마련입니다. 특히나 살인적인 외식 물가를 자랑하는 북유럽 노르웨이에서는 매 끼니를 사 먹는 것도 엄청난 부담이죠. 그래서 캐끌지정 가..

[노르웨이 플롬 숙소 추천] 대자연 속 힐링! 플롬 캠핑 & 호스텔(Flåm Camping og Vandrarheim) 4인 가족 숙박 후기

더보기노르웨이 피오르드 마을 '플롬(Flåm)'에서의 완벽한 하룻밤!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기차 노선인 미르달 산악 관광열차(플롬스바나)를 탈 수 있는 플롬. 이곳에 4인 가족이 가성비 좋게 머물 수 있는 '플롬 캠핑 & 호스텔(Flåm Camping og Vandrarheim)'을 소개합니다. 개별 욕실이 딸린 깨끗한 4인실, 요리가 가능한 넓은 공용 주방, 그리고 대자연을 품은 놀이터까지! 유스호스텔 연맹 회원 할인 혜택도 놓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송네 피오르드의 가장 깊숙한 안쪽 지류에 위치한 작은 마을 플롬(Flåm). 이곳은 맑은 공기와 거울 같은 물, 깎아지른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휴양하기에 완벽한 동화 같은 마을입니다. 저희가 며칠 전 다녀온 게이랑..

[노르웨이 여행] 6월 노르웨이의 백야 현상 사진(베르겐 일몰 23시, 일출 04시)

요약여름의 노르웨이에는 백야 현상이 있습니다. 밤이 되어도 하얀 낮이 계속되는 상태이죠. 6월에는 베르겐의 경우 일몰시간이 23시, 일출시간이 04시여서 하루의 19시간이 낮이 됩니다. 그래서 여행하기에는 아주 좋은 시기랍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르웨이의 위인으로 아문센(Roald Engelbregt Gravning Amundsen)이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남극점을 탐험한 인물이죠. 이분은 북극에서 실종된 동료를 찾으러 갔다가 북극해에서 실종되었는데요, 상세한 이야기는 오슬로의 프램(Fram) 박물관에 가면 다 있습니다. 아이들이 있다면 방문할 가치가 있는 곳입니다.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노르웨이 여행, 오슬로 시내와 주변 구경하기(노르웨이 왕궁과 노벨평화센터, 조각..

[노르웨이 렌트카 여행] 피오르의 심장, 플롬(Flåm) 마을 산책: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놀이터와 백야의 마법

더보기노르웨이 피오르 투어의 핵심 거점, 천년의 역사를 품은 아담한 마을 플롬(Flåm) 방문 후기입니다. 세계 최장 송네 피오르 깊숙한 곳에 위치한 이곳은 100년 전통의 플롬-미르달 산악열차와 거대한 유람선이 들어오는 관광 명소입니다. 관광객 북적이는 역 주변을 벗어나, 대자연의 병풍 속에 숨겨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놀이터'에서 백야의 햇살 아래 가족들과 여유로운 힐링을 즐기는 꿀팁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어제 세상에서 가장 길다는 레르달 터널(약 24.5km)을 뚫고 무사히 빠져나와, 오늘 저희 가족이 도착한 곳은 바로 노르웨이 피오르 관광의 핵심 거점인 플롬(Flåm) 마을입니다. 작고 아담한 마을이지만, 이곳의 위치적 중요성은 어마어..

[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기네스북 등재! 세계에서 가장 긴 24.5km '레르달 터널(Lærdal Tunnel)' 드라이브 후기 및 우회 코스 추천

더보기노르웨이 렌터카 여행 중 플롬(Flåm)으로 이동하며 세계에서 가장 긴 도로 터널인 '레르달 터널(길이 24.5km)'을 통과한 후기입니다.내부 암반이 그대로 노출된 거친 터널을 20분 넘게 달리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중간중간 졸음 방지를 위한 환상적인 조명 쉼터가 있습니다. 만약 시간 여유가 있다면 답답한 터널 대신 약 1시간 정도 더 걸리지만 경치가 끝내주는 '산악 우회 도로(스노우 로드)'를 타는 것을 훨씬 더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품은 현지인 오두막 별장에서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하고, 늦은 아침을 먹은 뒤 정오가 다 되어서야 느긋하게 짐을 꾸려 출발합니다.오늘의 목적지는 산악 열차(플롬스바나)로 전 세계 관광객들을 쓸어 ..

[노르웨이 여행] 래르달 터널 근처의 현지인 오두막 캐빈 숙소 비요쿰 가르드(Bjørkum Gard)

더보기 세계에서 가장 긴 터널이라는 래르달 터널 근처에 오두막 호텔이 하나 있습니다. 계곡 옆에 있는 작은 캐빈인데, 4인 침대와 주방, 욕실, 거실이 완비되어 있는 곳입니다. 노르웨이 숲 속의 오두막집에서 하룻밤 보내고 싶으시다면 이곳을 강추합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있어도 좋은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원래 트롤스티겐을 출발하면서 베르겐 까지 가는 것은 무리였기 때문에, 플롬(Flåm)이라는 곳까지 가서 그곳에서 2박을 하려고 했습니다. (플롬은 게이랑에르만큼 노르웨이에서 유명한 마을입니다.) 그런데, 놀고먹으면서 드라이브를 했더니 이제 도저히 더 멀리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이동하면서 잠잘 곳을 찾은 곳이 오늘 소개드릴 "비요쿰 가르드"입니다. 노르웨이 현지인이 자기 오두막 별장을 ..

[캐리어 수리] 10년 쓴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바퀴 터짐, 셀프 교체(DIY) 후기 및 부품 찾는 꿀팁

더보기터져버린 캐리어 바퀴, 버리지 말고 셀프(DIY)로 교체해 보세요!10년 넘게 굴린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캐리어 바퀴의 고무가 완전히 터져버렸습니다. AS 기간도 지나 셀프 수리(DIY)를 결심했지만 내 캐리어에 맞는 부품 번호를 찾기가 가장 어려웠는데요. 네이버 쇼핑에서 맞춤 부품을 찾아주는 업체를 통해 19,000원에 부품을 구하고 단 5분 만에 교체한 후기를 공유합니다. (주의: 호환 바퀴로 교체 시 단차가 생길 수 있으니 4짝 모두 교체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저희 가족과 전 세계를 누비며 10년 넘게 동고동락한 아메리칸 투어리스터(American Tourister) 캐리어가 드디어 세월의 무게를 버티지 못하고 항복을 선언했습니다. 처음에는 바깥쪽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