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여행 14

[미국 서부 여행]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자이언 캐니언 오버룩 트레일 꿀팁 포함)

더보기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로 돌아가는 최적의 렌터카 경로!그랜드 서클 투어의 막바지,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로 돌아가는 15번 고속도로 경로는 4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만약 중간에 '자이언 캐니언(지온 캐니언)'을 들린다면 6~7시간으로 일정이 늘어나지만, 멋진 절경을 볼 수 있는 '캐니언 오버룩 트레일(Canyon Overlook Trail)' 꿀팁과 주차장 위치를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체력과 일정에 맞춰 현명한 루트를 선택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광활한 대자연을 만끽했던 미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 투어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렌터카 로드트립의 진수는 역시 동선의 유연함에 있죠! 수만 개의 붉은 돌기둥(후두)이 장관을 이..

[미국-캐나다 렌트카 여행] 캐나다 천섬에서 육로로 미국 국경 넘기! (천섬대교 통행료 및 CBP 입국 심사 후기)

더보기렌트카를 타고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에서 미국 알렉산드리아 베이로 육로 국경을 넘는 생생한 후기입니다. 세인트로렌스 강을 가로지르는 천섬대교의 통행료(4.74 CAD) 정보부터,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검문소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 리스트, 그리고 별도의 추가 비자 질문이 없었던 ESTA 재입국 규정 꿀팁까지 미국-캐나다 육로 렌트카 여행의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건 이제 다들 아시죠? ^^ 캐나다에 기왕 온 김에 북쪽의 수도 오타와를 갈까, 아니면 낭만적인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을 갈까 아침까지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머물고 있던 천섬(T..

[노르웨이 자유여행] 오슬로 공항 렌트카 픽업 후기 및 비용 총정리! 편도 반납 수수료 주의하세요

더보기노르웨이 가족 여행의 필수품, 렌트카! 오슬로 공항에서 픽업해 베르겐에서 반납하는 편도 렌트 비용과 예약 꿀팁을 소개합니다. Sixt 렌트카 업그레이드 후기와 하이브리드 차량의 아쉬운 연비 에피소드, 그리고 예산 계획 시 절대 잊으면 안 되는 '편도 반납 수수료(One-way fee)'와 부가세 정보까지 실전 노르웨이 렌트카 여행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노르웨이 오슬로 공항(OSL)은 시내에서 북쪽으로 꽤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북유럽의 살인적인 물가답게,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기차나 버스 비용도 만만치가 않죠. 저희는 휴가 일정이 넉넉하지 않은 직장인 부부인 데다, 에너지 넘치는 두 아들을 포함한 4인 가족이 함께 움직여야 했기..

[캐나다 자유여행]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 코스 완벽 정리 & 아내의 특별한 추억 여행

더보기캐나다 렌트카 여행 중 하루는 차를 세워두고 토론토 다운타운 도보 여행을 즐겨보세요!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시작해 독특한 디자인의 토론토 시청, CN 타워, 로저스 센터, 영-던다스 광장까지 이어지는 8.1km의 핵심 코스를 소개합니다. 아내의 옛 토론토 유학 시절 추억 여행과 토론토 시청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알찬 토론토 자유여행 일정을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토론토는 제 아내가 예전에 살았던 아주 각별한 동네입니다. 그래서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는 유명한 랜드마크를 찍고 도는 바쁜 시내 관광보다는, 아내의 옛 친구들을 만나고 과거에 살던 동네 골목골목을 두 아들 녀석들과 함께 누비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가이드북에..

미국 여행, 뉴욕 도보여행 1일차 검증되다(그라운드 제로, 월스트리트, 브루클린 브릿지, 덤보)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어른 2, 아이 2인 4인가족이 함께 움직이는 미국 동부 여행 1일 차입니다. 출발부터 비행기가 3시간 연착되는 일이 생겼지만, 무사히 잘 도착했고, 뉴욕 일정도 나름 마무리했답니다. 원래 계획했던 일정이 있었습니다. 뉴욕 패스를 살까 말까 하다가,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되는 알뜰 코스를 선택했었지요. 그 일정은 아래 포스트를 참고하세요. 뉴욕 도보 여행(New York Walking), 알뜰 코스 2일 중 1일차(맨해튼 남부)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지난번, 여행 일정 중 유료 입장에 드는 비용과 뉴욕 패스를 비교했었습니다. 2023.05.20 - [미국 정복/정복준비] - 4인 가 conquest-earth.tis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