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렌터카여행 22

[미국 렌터카 여행] 도요타 캠리 렌트 후기: 트렁크 캐리어 개수, 크루즈 컨트롤, 한 달 렌트 비용 총정리

더보기미국 서부 한 달 렌터카 여행을 함께한 도요타 캠리(Toyota Camry) 솔직 후기입니다. 가장 궁금해하시는 트렁크 수납력(28인치 캐리어 2개+20인치 1개 가능)부터, 장거리 운전의 필수템인 레이더 센서 크루즈 컨트롤 기능, 그리고 틴팅(선팅) 없는 미국 렌터카 대처법과 최신 카플레이 정보까지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떠난 미국 서부 여행에서 렌터카는 우리의 발이자 든든한 휴식처였습니다. 넓은 미대륙을 한 달 동안 횡단하기 위해 저희 가족이 LA 코리아타운의 AVIS에서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빌린 차가 바로 도요타 캠리(Toyota Camry)였습니다. 미국 렌터카 회사(Hertz, Alamo, AVIS 등)의..

[미국 서부 여행]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자이언 캐니언 오버룩 트레일 꿀팁 포함)

더보기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로 돌아가는 최적의 렌터카 경로!그랜드 서클 투어의 막바지, 브라이스 캐니언에서 라스베이거스로 돌아가는 15번 고속도로 경로는 4시간이면 충분합니다. 만약 중간에 '자이언 캐니언(지온 캐니언)'을 들린다면 6~7시간으로 일정이 늘어나지만, 멋진 절경을 볼 수 있는 '캐니언 오버룩 트레일(Canyon Overlook Trail)' 꿀팁과 주차장 위치를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체력과 일정에 맞춰 현명한 루트를 선택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광활한 대자연을 만끽했던 미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 투어도 어느덧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렌터카 로드트립의 진수는 역시 동선의 유연함에 있죠! 수만 개의 붉은 돌기둥(후두)이 장관을 이..

[미국 서부 여행] 브라이스 캐니언 핵심! 선라이즈 포인트 vs 선셋 포인트 비교 및 주차 꿀팁

더보기브라이스 캐니언의 하이라이트! 선라이즈 & 선셋 포인트 완벽 가이드수만 개의 붉은 첨탑(후두)이 빚어내는 경이로운 풍경의 브라이스 캐니언. 가장 유명한 전망대인 선라이즈 포인트와 선셋 포인트는 림 트레일(Rim Trail)을 따라 약 800m 떨어져 있어 걸어서 두 곳 모두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부족해 한 곳만 선택해야 한다면 하이킹 코스가 잘 되어 있어 인기가 더 많은 '선셋 포인트'를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 미국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 여행 중 빼놓을 수 없는 보석 같은 국립공원, 바로 브라이스 캐니언(Bryce Canyon National Park)입니다.그랜드 캐니언이 거대하고 웅장한 남성적인 매력을 뽐낸다면, 브라이스 캐니언은..

[미국 서부 여행] 홀스슈 밴드에서 브라이스 캐니언 가는 길 (소요 시간 & 캠핑 매점 꿀팁)

더보기홀스슈 밴드에서 브라이스 캐니언으로 넘어가는 렌터카 여행 꿀팁!두 포인트 간 이동 거리는 156마일, 약 3시간이 소요됩니다. 3시간을 논스톱으로 달리기 지루하다면 중간에 '글렌 캐니언 댐'에 들러 잠시 웅장한 뷰를 감상하고 쉬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브라이스 캐니언에 도착 후 식사를 원하신다면 '노스 캠프그라운드 매점'에 들러보세요. 컵라면과 뜨거운 물, 야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어 자연 속에서 꿀맛 같은 식사가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작년 8월, 한여름의 뙤약볕 아래 저희 캐끌지정 가족은 렌터카 한 대에 몸을 싣고 미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을 시계 반대 방향으로 바쁘게 돌았습니다.동선상 먼 거리에 뚝 떨어져 있는 모뉴먼트 밸리와 자이언 캐니언을..

[미국 서부 여행] 5인 가족 라스베이거스 가성비 호텔 '하얏트 플레이스' 투숙 후기 (리조트 피 무료)

더보기미국에서 5인 가족이 한 방에 잘 수 있는 혜자로운 가성비 숙소!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그랜드 캐니언으로 넘어가기 전,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룻밤 '잠만 잘' 가성비 숙소를 찾으신다면 '하얏트 플레이스(Hyatt Place)'를 강력 추천합니다. 더블베드 2개와 소파베드 1개로 최대 6인까지 투숙 가능하며, 라스베이거스의 악명 높은 '리조트 피(Resort Fee)'가 없고 조식까지 포함되어 있어 대가족 여행객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곳입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입니다. ^^ 미국 렌터카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골치 아픈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숙소 예약'입니다.저희는 어른 2명에 아들 둘, 그리고 조카가 한 명 추가된 총 5인 가족입니다.미..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 요세미티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9시간 사막 드라이브! (120번, 95번 도로 주의사항)

더보기요세미티 국립공원(티오가 패스)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는 쉬지 않고 약 9시간을 달려야 하는 험난한 사막 구간입니다. 이동 중 120번 도로(캘리포니아)와 95번 도로(네바다)를 거치게 되는데, 주유소나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매우 부족하므로 구글 지도에 미리 주유소 위치를 즐겨찾기 해두고 주유 게이지를 절반 이상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인적이 드문 사막 한가운데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석양은 덤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광활한 대자연의 축소판인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일정을 마치고, 이제 불야성의 도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할 차례입니다.하지만 요세미티에서 라스베이거스까지 자동차로 곧바로 쏘는 일정은 쉬지 않고 달려도 최소 9시간이 소요되는 꽤나 하드코어한 모험입니다..

[미국 서부 여행] 8월 요세미티 티오가 로드 패스 (Tioga Pass) 완벽 드라이브 코스 2편 (테나야 호수, 뷰 포인트, 모빌 주유소)

더보기여름철(8월)에만 열리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 티오가 로드 패스(Tioga Pass Road) 렌터카 드라이브 2편입니다. 보석 같은 '테나야 호수(Tenaya Lake)'와 아웃룩이 잘 갖춰진 '티오가 호수(Tioga Lake)'를 지나 탁 트인 '티오가 로드 뷰 포인트'에서 절경을 감상하세요. 산을 다 내려와 만나는 모노 호수 근처의 '모빌 주유소(Tioga Gas Mart)'는 사막 진입 전 차와 사람 모두 배를 든든히 채워야 하는 필수 기착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광활한 대자연의 축소판인 요세미티 국립공원 내 커리 빌리지(Curry Village)에서 잊지 못할 하룻밤을 보내고, 본격적으로 여름에만 허락되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인 '..

[미국 서부 여행] 한여름의 요세미티 티오가 패스 로드 (Tioga Pass) 가볼 만한 곳 1편 (투올룸 그루브, 옴스테드 포인트)

더보기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동하는 가장 빠르고 환상적인 렌터카 드라이브 코스, '티오가 로드 패스(Tioga Pass Road)' 1편입니다. 거대한 자이언트 세쿼이아 나무 숲인 '투올룸 그루브(Tuolumne Grove)' 산책(약 1~2시간 소요)과 요세미티의 상징 '하프돔'의 뒷모습을 조망할 수 있는 뷰 포인트 '옴스테드 포인트(Olmsted Point)'를 소개합니다. 티오가 패스는 눈이 녹는 여름(통상 6월 말~10월)에만 개방되니 출발 전 도로 통제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 ^^ 저희 가족은 저와 아내, 두 아들에 조카까지 합쳐 총 5명이 대형 렌터카를 빌려 LA에서 출발, 샌프란시스코를 거쳐 대자연의 끝판왕 요세미티 국립공..

[미국 서부 요세미티 국립공원] 숙소 예약 완벽 가이드 (커리 빌리지, 밸리 내 호텔 & 캠핑장)

더보기미국 서부 여행 시 그랜드 캐니언과 쌍벽을 이루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제대로 즐기려면 공원 중심부인 '요세미티 밸리(Yosemite Valley)' 내 숙소 예약이 필수입니다. 밸리 내 숙소(커리 빌리지 등)나 캠핑장을 예약하면, 성수기 주간 차량 출입 통제 시에도 별도의 차량 입장 예약(Entry Reservation) 없이 렌터카를 몰고 밸리 끝까지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엄청난 특권이 주어집니다. 본문에서 공식 예약 사이트와 꿀팁을 확인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하는 캐끌지정입니다.저 같은 K-직장인이 어렵게 휴가를 내어 미국 서부 렌터카 여행을 계획하게 되면, 항상 맞닥뜨리는 최대의 난제가 하나 있습니다.바로 "LA와 그랜드 서클(캐니언)을 갈 것인가, 아니면 샌프란시스코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