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렌터카여행 22

[미국 렌터카 여행] 캠핑 버너로 길거리 라면 끓여 먹기 (미국 한인마트 부탄가스 구매 꿀팁, 반입 규정)

더보기해외 렌터카 여행 중 대자연 속에서 끓여 먹는 얼큰한 라면은 최고의 진수성찬입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노르웨이에서는 한국식 길쭉한 부탄가스를 구하기 힘들어 낭패를 보기 쉽죠. 국가별 캠핑 가스의 특징과 한인 마트 구매 꿀팁, 그리고 가스 어댑터 활용법과 기내 반입 규정까지 완벽하게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 광활한 대지를 달리는 해외 렌터카 여행을 떠날 때,제가 캐리어에 소중하게 꼭 챙겨가는 물건이 하나 있습니다.바로 작은 코펠과 휴대용 가스버너입니다. 여기에 얼큰한 한국 라면과 나무젓가락까지 챙길 수 있으면 금상첨화죠.사실 라면은 세계 어디를 가도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지만,내 입맛에 딱 맞는 한국 라면을 야외에서 끓여 먹는 로망은 포..

[미국 자동차 여행] 캐나다 국경 넘어 보스턴으로! 6시간 장거리 운전의 꿀잼, 미국 로또(복권) 당첨 후기?

더보기캐나다 천섬 투어를 마치고 국경을 넘어 미국 보스턴으로 향하는 6시간의 렌터카 장거리 운전!끝없이 펼쳐진 숲길에 지쳐갈 무렵, 휴게소 마트에서 마주친 미국 스크래치 복권(로또)에 꽂힌 가족들의 유쾌한 일탈을 소개합니다. "매주 1,000달러 평생 지급"부터 "당첨금 4백만 달러"까지, 과연 캐끌지정 가족은 벼락부자가 되어 미국으로 이민을 갈 수 있었을까요? 소소한 재미를 더해주는 미국 자동차 여행의 에피소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길었던 캐나다 일정을 모두 마치고 드디어 렌터카를 몰아 미국 국경을 넘었습니다!저희 가족의 다음 목적지는 미국 동부 역사의 중심지, 보스턴(Boston)입니다.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 부..

[미국 렌터카 여행] 월마트에서 부탄가스 찾기 실패? 대신 미스터비스트 초콜릿 득템! (홈디포, 월마트 쇼핑리스트)

더보기미국 렌터카 여행 중 컵라면을 끓여 먹기 위해 홈디포와 월마트를 들렀습니다. 안타깝게도 미국 일반 마트에서는 한국식 길쭉한 부탄가스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하지만 실망은 금물! 월마트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최애 간식이자 미국 쇼핑리스트 1순위인 유튜버 '미스터비스트'의 초콜릿(피스터블)을 저렴하게 득템할 수 있습니다. 렌터카 여행객을 위한 캠핑 가스 꿀팁과 소소한 마트 쇼핑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루이스버그(Lewisburg)에서 국경을 넘어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가는 길은 차로 꼬박 4시간이 걸립니다. 끝없이 펼쳐지는 숲길 운전은 정말 지겹습니다.이럴 줄 알았으면 중간에 있는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Watkins Glen State Park)..

[미국 동부 드라이브] 워싱턴에서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7시간 장거리 운전 중간에 들를만한 명소(게티스버그, 왓킨스 글렌)

더보기워싱턴 D.C.에서 캐나다 나이아가라 폭포까지, 약 650km에 달하는 대장정을 렌터카로 이동하며 들른 중간 기착지들을 소개합니다.단순 이동만으로도 7시간이 넘게 걸리는 지루한 길이지만, 링컨 대통령의 불후의 연설이 탄생한 역사적 명소 '게티스버그'와 숙박하기 좋은 '루이스버그', 그리고 동부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왓킨스 글렌 주립공원'을 거쳐가는 최적의 로드트립 동선을 제안해 드립니다. 아이들과 함께 미국 역사를 배우고 대자연을 만끽하는 알찬 이동 경로를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4인 가족이 미국 동부(뉴욕, 워싱턴, 보스턴)를 여행할 때 가장 고민되는 부분이 바로 '교통편'입니다. 비행기, 버스, 기차... 무엇을 타든 4인 가족..

해외여행 짐 싸기 꿀팁: 4인 가족 장기 여행 캐리어 짐 싸는 법과 수하물 규정

4인 가족의 10일 이상 장기 해외여행 시 캐리어 짐 싸기 꿀팁을 소개합니다. 큰 캐리어(28인치)에는 옷만 넣고, 작은 캐리어(20인치 등)에는 잡동사니와 세면도구를 분리해서 넣는 '용도별 분리 패킹' 방법의 장점을 상세히 알려드립니다. 위탁 수하물 무게 제한을 피하는 요령, 비행기 화물칸에 넣으면 안 되는 금지 품목(노트북, 배터리 등), 그리고 장기 여행 필수품인 '여행용 세제' 챙기기 노하우까지 가족 여행객을 위한 실전 짐 싸기 가이드를 확인해 보세요.더보기4인 가족이 10일 이상 장기 해외여행을 가면 보통 1인 1캐리어, 총 4개의 캐리어를 가져가게 됩니다. 이때 짐을 섞어 싸면 나중에 물건 하나 찾으려고 네 개의 캐리어를 다 뒤지는 대참사가 발생하죠. 짐 싸기의 핵심은 '큰 캐리어=옷 전용',..

[미국 여행] 뉴어크 공항(EWR) 에어트레인 타고 P4 호텔 셔틀 타는 법 (새벽 도착 생존기)

에어프레미아 연착으로 새벽 2시에 뉴어크(EWR) 리버티 국제공항에 도착한 4인 가족의 생생한 호텔 셔틀 탑승 생존기입니다. 복잡한 뉴어크 공항에서 에어트레인(AirTrain)을 타고 터미널 B에서 터미널 C를 거쳐 P4 주차장 역까지 가는 정확한 환승 방법과 주의사항을 담았습니다. 페어필드 인 앤 스위트 같은 공항 근처 호텔 무료 셔틀을 이용해 안전하게 뉴욕 가족 여행 첫날을 시작하는 꿀팁을 확인해 보세요.더보기한국 국적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Air Premia)가 뉴욕, 정확하게는 뉴저지의 뉴어크(Newark, EWR) 국제공항에 취항했습니다. 캐끌지정 가족은 대형 항공사와 저가 항공사의 장점만 모았다는 에어프레미아를 타고 뉴어크 공항에 도착했는데요, 확실히 좌석은 넓고 편했지만 신생 항공사라 그런지..

[미국 렌터카 여행 필수 꿀팁] 코스트코 주유소 기름값 절약법 및 한국 회원카드 사용법

미국 렌터카 여행 시 천정부지로 치솟는 미국 기름값을 절약할 수 있는 최고의 꿀팁! 갤런당 1달러 이상 저렴한 미국 코스트코 주유소 이용 방법과 가격 비교를 소개합니다. 한국 코스트코 회원카드로 미국 주유기 인증하는 실전 노하우부터 회원권 가격 비교, 그리고 40년째 1.5달러를 유지 중인 코스트코 핫도그 세트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미국 자동차 여행의 필수 정보를 확인해 보세요.더보기광활한 미국을 렌터카로 여행하다 보면 생각보다 만만치 않은 기름값에 놀라게 됩니다. 특히 캘리포니아 등 서부 지역은 갤런당 5달러에 육박하죠. 이때 한 줄기 빛이 되는 곳이 바로 '코스트코 주유소'입니다. 주변 주유소보다 갤런당 약 1달러 이상 저렴하게 주유하는 방법과, 한국 회원카드를 미국 셀프 주유기에서 사용하는 ..

[미국 서부 여행] 8월 한여름 그랜드 캐니언 날씨의 반전! (홀스슈 밴드 폭염 & 앤텔롭 캐니언 취소 주의)

더보기한여름 8월, 미 서부 사막 여행 날씨가 걱정이신가요?그랜드 캐니언은 해발 2,000m가 넘는 고지대라 한여름에도 오히려 선선합니다. 단, 고도가 낮은 홀스슈 밴드는 그늘 없는 폭염이 이어지니 아침 일찍 방문해야 합니다. 또한 사막의 국지성 소나기로 인해 앤텔롭 캐니언 투어가 갑자기 취소될 수 있으니, 방문 전 반드시 날씨와 투어사 공지를 확인하는 꿀팁을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오늘은 8월 한여름 땡볕 아래, 렌터카로 미국 서부 그랜드 서클(Grand Circle)을 한 바퀴 씩씩하게 돌아온 저희 가족의 생생한 현지 날씨 경험을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 여름휴가철을 맞아 미국 서부 국립공원 투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지도를 보면 온통 사막 지대라 "이 찜..

[미국 서부 여행] 렌터카로 떠나는 그랜드 서클 1박 2일 핵심 코스 (그랜드 캐니언, 홀스슈 밴드, 브라이스 캐니언)

더보기시간 없는 직장인을 위한 그랜드 서클 1박 2일 압축 코스!그랜드 캐니언을 한 바퀴 도는 '그랜드 서클'은 보통 3박 4일 이상을 권장하지만, 일정이 촉박한 직장인 가족 여행객이라면 렌터카를 이용해 1박 2일로도 핵심 명소(그랜드 캐니언, 홀스슈 밴드, 브라이스 캐니언)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광활한 사막 고속도로 운전 꿀팁과 1박 2일 실제 이동 타임라인을 상세히 공유합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작년 2022년 8월, 찌는 듯한 한여름에 가족들과 함께 미국 서부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저는 평범한 직장인이어서 짧은 휴가 기간을 쪼개어 써야 했기 때문에 아주 여유롭게 많은 곳을 다니지는 못했습니다.그러나 용감한 저의 아내가 아들 둘과 조카까지 데리고 먼저 한 달 정도 미국살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