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가볼만한곳 4

[방콕 여행] 왓포 사원 입장료 및 마사지, 거대한 와상 관람 후기와 숨겨진 이야기

더보기태국 방콕 자유여행 중 만난 거대한 와상의 위엄!우연히 들른 왓 포 사원에서 방콕의 역사와 전통 마사지의 기원을 만나고 왔습니다. 화려한 사리탑과 46m 길이의 경이로운 누워있는 부처님, 그리고 사원의 평화를 지키는 귀여운 고양이들까지. 조용하고 매력적인 방콕 가볼 만한 곳, 왓 포 관람의 모든 것을 요약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방콕 왕궁을 화려하게 구경하고, 태국 전통 무용인 콘 공연을 본 후 왓 아룬으로 향하던 길이었습니다. 그런데 발길 닿는 대로 걷다 보니 우연히 발걸음을 멈추게 한 곳이 있었으니, 바로 방콕 최고(最古)의 사원인 왓 포(Wat Pho)입니다. 태국 방콕 자유여행 코스를 짜실 때 절대 빠지지 않는 명소이기도 하죠. https://maps.app..

[태국 방콕 여행] 방콕 자유여행 필수 코스: 방콕 왕궁 가는 법, 입장료, 복장 규정 꿀팁 총정리 (feat. 왓 프라깨우)

더보기태국 방콕 자유여행의 꽃, 방콕 왕궁 방문기입니다.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객을 위한 왕궁 가는 법(지하 터널 입구), 엄격한 복장 규정 대처 꿀팁, 그리고 500바트 입장권의 혜택까지! 비 오는 날의 추억을 맑은 날의 생생한 꿀팁으로 가득 채워 업데이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태국 방콕에 왔으면 방콕 왕궁(Grand Palace)은 필수 코스입니다.서울에 가면 광화문, 경복궁을 가듯이 말이죠.아니, 청와대를 가야 하는 건가요? ㅎㅎ 아무튼, 옛날 패키지여행으로 왕궁을 가본 적이 있는데, 하필 방문하는 그 순간 나무가 쓰러질 정도의 돌풍이 불어서 비옷 입고 구경했던 기억이 있습니다.그때 태국인 가이드가 너무 재밌게 설명해 줘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는데요,그때 비 오는 와중에 바쁘게..

[방콕 자유여행] 배낭여행자들의 성지, 밤에 가본 '카오산 로드(Khaosan Road)' 부부 데이트 후기

더보기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이자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베이스캠프, '카오산 로드(Khaosan Road)'의 화려한 밤거리 후기입니다. 아이들은 호텔에 두고 아내와 단둘이 그랩(Grab)을 타고 방문해 보았습니다. 터질듯한 음악과 길거리 클럽, 다양한 길거리 음식까지 방콕의 뜨거운 밤 에너지를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입니다. 태국 방콕은 여러 번 와봤지만,사실 전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절대적인 성지라고 불리는 '카오산 로드(Khaosan Road)'는 이번이 첫 방문입니다.아무래도 주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 위주로 다니다 보니, 배낭여행의 감성을 느낄 기회가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엔 "방콕까지 왔는데 여길 안 가볼 순 없지!" 싶어 아내..

[방콕 자유여행] 무계획이 계획! 비트 액티브(BEAT Active) 실패기와 방콕 명륜진사갈비 후기 (ft. 센트럴 라마3)

더보기무계획 방콕 여행 1일 차, 좌충우돌 동네 탐방기!야심 차게 준비했던 실내 서핑은 예약 실패로 무산! 차선책으로 찾은 실내 스포츠 파크 '비트 액티브'는 썰렁했고, 구글 지도만 믿고 걷다 막힌 골목길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결국 센트럴 라마3 쇼핑몰에서 익숙한 한글 간판에 홀려 '명륜진사갈비'를 맛보고 온, 캐끌지정 가족의 웃픈 방콕 첫날 생존기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방콕에서의 첫날이 밝았습니다.새벽 비행기로 들어와서 늦잠을 자고 느지막이 일어나 조식까지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났는데...벌써 할 일이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무계획 여행의 치명적인 단점이자 가장 큰 장점이죠.발길 닿는 대로 가면 되지만, 일단 어디로 첫 발을 떼야 할지부터 폭풍 고민을 해야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