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여행 9

[방콕 여행 마무리] 수완나폼 공항 PP카드 필수 코스, '더 코랄 라운지' (콘코스 D) 알짜 후기 & 꿀팁

더보기새벽 비행기 타기 전, 무제한 칵테일과 무료 마사지로 피로를 날려버릴 수 있는 수완나폼 공항 '더 코랄 라운지' 완벽 가이드!LCC(저가항공) 탑승 전 든든한 식사는 필수입니다. PP카드와 더라운지앱으로 입장 가능한 코랄 라운지(콘코스 D)의 정확한 위치, 솔직한 음식 평가, 그리고 이곳을 가야만 하는 결정적인 이유인 '바(Bar) 서비스'와 '무료 목/어깨 마사지' 이용 꿀팁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직장인 캐끌지정입니다. 즐거웠던 방콕 여행을 뒤로하고 귀국할 시간입니다. 저희 가족은 새벽 2시에 대구로 출발하는 티웨이항공편을 이용했는데요.대부분의 저가항공(LCC)은 기내식을 제공하지 않거나 유료이기 때문에, 비행기 탑승 전에 공항에서 배를 든든히 채우는 것이 밤비행..

[태국 방콕 여행] 파야타이역에서 수완나폼 공항철도(ARL) 타는 법 & 티웨이항공 체크인 후기

더보기방콕 여행의 완벽한 마무리! 파야타이역에서 공항철도 타고 수완나폼 가기방콕 시내의 끔찍한 교통체증을 피해, 파야타이(Phaya Thai)역에서 수완나폼 공항철도(ARL)를 타고 단 30분 만에 쾌적하게 공항으로 이동하는 방법과 요금 결제 팁(현금 필수!)을 알려드립니다. 수완나폼 공항 티웨이항공(M카운터) 체크인 정보와 귀국길의 생생한 풍경까지, 방콕 자유여행의 마지막 일정을 완벽하게 가이드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비행기 표가 특가로 떴다는 단순한 이유 하나만으로 충동적으로 떠나온 방콕 가족 여행.덥고 습한 한여름 비수기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며칠 동안 후회 없이 제대로 자유여행을 즐기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다행히 저희 가족의 마지막 숙소가 '..

[태국 방콕 여행] 야경과 쇼핑의 끝판왕 '아이콘시암(ICONSIAM)' 가는 법, 쑥시암 먹거리, 투어리스트 카드 꿀팁

더보기방콕 최고의 랜드마크, 아이콘시암(ICONSIAM) 100배 즐기기!방콕의 심각한 교통체증을 피하는 '무료 셔틀 페리' 탑승법부터, 에어컨 빵빵한 실내 야시장 '쑥시암'의 먹거리 투어, 그리고 투어리스트 카드(ONESIAM)로 사은품 받는 꿀팁까지! 가족 여행객의 지갑과 체력을 모두 지켜줄 아이콘시암 실전 방문 가이드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다 보니 길게 여행을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만큼은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최소화하며 알차게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기 때부터 여행을 함께 다녀서 그런지, 이제는 똘똘 뭉쳐서 제법 합이 잘 맞는 여행 메이트들이 되었답니다. 오늘 저희 가족이 향할 곳은 방콕의 화려한..

[태국 방콕 여행] 황금빛 새벽사원 '왓 아룬(Wat Arun)' 가는 법(페리 요금), 입장료, 그리고 사진 촬영 꿀팁!

더보기방콕 최고의 랜드마크, 새벽사원 '왓 아룬(Wat Arun)' 방문기!방콕 왕궁 반대편에 위치한 아름다운 사원 '왓 아룬'을 다녀왔습니다. 왕궁 쪽에서 5바트짜리 저렴한 셔틀 페리를 타고 짜오프라야 강을 건너가는 방법과 선착장 위치, 200바트의 입장료 정보, 그리고 사원 내에서 아름다운 태국 전통 의상을 대여해 인생 사진을 남기는 꿀팁까지 알차게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이다 보니 시간 내어 여행을 자주 가진 못하지만,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여행만큼은 가성비를 극대화하며 알차게 즐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아주 어릴 때부터 똘똘 뭉쳐 다니다 보니, 이제는 제법 합이 잘 맞는 훌륭한 여행 파트너들이 되었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방콕 여행..

[태국 방콕 여행] 방콕 자유여행 필수 코스: 방콕 왕궁 가는 법, 입장료, 복장 규정 꿀팁 총정리 (feat. 왓 프라깨우)

더보기태국 방콕 자유여행의 꽃, 방콕 왕궁 방문기입니다.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객을 위한 왕궁 가는 법(지하 터널 입구), 엄격한 복장 규정 대처 꿀팁, 그리고 500바트 입장권의 혜택까지! 비 오는 날의 추억을 맑은 날의 생생한 꿀팁으로 가득 채워 업데이트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태국 방콕에 왔으면 방콕 왕궁(Grand Palace)은 필수 코스입니다.서울에 가면 광화문, 경복궁을 가듯이 말이죠.아니, 청와대를 가야 하는 건가요? ㅎㅎ 아무튼, 옛날 패키지여행으로 왕궁을 가본 적이 있는데, 하필 방문하는 그 순간 나무가 쓰러질 정도의 돌풍이 불어서 비옷 입고 구경했던 기억이 있습니다.그때 태국인 가이드가 너무 재밌게 설명해 줘서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었는데요,그때 비 오는 와중에 바쁘게..

[방콕 자유여행] 무계획이 계획! 비트 액티브(BEAT Active) 실패기와 방콕 명륜진사갈비 후기 (ft. 센트럴 라마3)

더보기무계획 방콕 여행 1일 차, 좌충우돌 동네 탐방기!야심 차게 준비했던 실내 서핑은 예약 실패로 무산! 차선책으로 찾은 실내 스포츠 파크 '비트 액티브'는 썰렁했고, 구글 지도만 믿고 걷다 막힌 골목길에 갇히기도 했습니다. 결국 센트럴 라마3 쇼핑몰에서 익숙한 한글 간판에 홀려 '명륜진사갈비'를 맛보고 온, 캐끌지정 가족의 웃픈 방콕 첫날 생존기를 전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드디어 본격적인 방콕에서의 첫날이 밝았습니다.새벽 비행기로 들어와서 늦잠을 자고 느지막이 일어나 조식까지 든든하게 챙겨 먹고 났는데...벌써 할 일이 없습니다. 네, 맞습니다.무계획 여행의 치명적인 단점이자 가장 큰 장점이죠.발길 닿는 대로 가면 되지만, 일단 어디로 첫 발을 떼야 할지부터 폭풍 고민을 해야 합..

[방콕 숙소 추천] 가성비 최고! 가족 여행에 딱 맞는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 방콕 숙박 후기 및 조식

더보기방콕 가성비 가족 숙소,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100달러 이하의 착한 가격으로 널찍한 거실과 주방이 있는 스위트룸을 누릴 수 있습니다. 수완나폼 공항에서 35분 거리라 새벽 도착 여행객에게 제격이며, 밀림 같은 야외 수영장과 무료 셔틀버스로 방콕 도심 속 휴양을 즐기기 완벽한 레지던스 호텔입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밤하늘을 날아 새벽에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해 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아, 반나절도 못 자는데 비싼 호텔 가긴 너무 아깝다!'라는 그 마음 말이죠. 그래서 저희 가족이 방콕에 도착해서 이동한 첫 번째 숙소는지갑은 가볍게, 만족도는 무겁게 채워주는 가성비 레지던스,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 방콕이었습니다. 차트리움 사톤 방콕 위치: https://maps..

[태국 방콕 여행] 돼지코 필요할까? 방콕 전압 220V, 콘센트 완벽 정리 (ft. 치앙마이 비교)

더보기방콕 여행, 무거운 멀티 어댑터(돼지코)는 집에 두고 가세요!태국 방콕은 한국과 동일한 220V 전압을 사용하며, 콘센트 모양 역시 한국 플러그를 그대로 꽂을 수 있는 하이브리드 형태입니다. 다만 주파수가 50Hz(한국은 60Hz)로 달라 고데기나 헤어드라이어 같은 전열 기구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번 다녀온 치앙마이와 동일한 전기 환경이며, 짐을 줄이는 똑똑한 가전 사용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해외여행 짐을 쌀 때 가장 헷갈리는 것 중 하나가바로 '돼지코(멀티 어댑터)'를 챙겨야 하느냐 마느냐입니다.스마트폰, 카메라, 보조배터리 등 충전해야 할 전자기기는 산더미인데 플러그가 안 맞으면 정말 낭패니까요. 결론부터 시원하게 말씀드리면,태국 방콕 여행 시 한국..

[태국] 대구에서 방콕으로 가는 티웨이 항공 후기(대구공항 편의점에는 팥빙수를 판다.)

더보기대구공항에서 티웨이항공(TW)을 타고 떠난 방콕 자유여행 후기입니다. 탑승구역 내 새로 생긴 CU 편의점 이용 팁(팥빙수 강추!)과 B737-800 기종의 180cm 성인 남성 기준 레그룸 후기를 담았습니다. 또한, 최근 태국 입국 시 필수인 'TDAC(디지털 입국 카드)' 등록 정보까지 알차게 정리했으니 여행 준비에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캐끌지정입니다. 여름이 지나가야 하는 8월 말이지만,한국의 날씨는 여전히 한여름보다 더 뜨겁게 느껴집니다. 더위를 피해(?) 저희 캐끌지정 가족들은 지난주 태국 방콕으로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재미있는 건, 방콕 공항에 내리자마자 든 생각이"어라? 한국보다 시원한데?"였습니다.동남아보다 더 더운 한국이라니, 확실히 기후 변화가 체감되더군요. 아무튼,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