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싱가포르 창이공항 터미널 4(T4)에서 인도네시아 발리로 향하는 에어아시아(AirAsia)를 탑승했습니다. 아시아 최대 저비용 항공사답게 카운터 직원이 1명도 없는 '100% 무인 체크인 & 셀프 수하물(백드랍)' 시스템을 운영 중이었습니다.기오스크에서 여권을 스캔해 탑승권과 수하물 태그를 직접 출력하고, 가방에 태그를 붙여 컨베이어 벨트에 올리는 과정을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처음엔 당황스럽지만 방법만 알면 대기 줄 없이 아주 빠르게 수속을 마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항공권 가격을 세이브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거쳐 최종 목적지인 인도네시아 발리(Bali)로 향하는 기나긴 여정의 막바지입니다.싱가포르 창이공항에서 발리 덴파사르 공항까지는 비행시간 약 2시간 5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