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기렌트카를 타고 캐나다 천섬(Thousand Islands)에서 미국 알렉산드리아 베이로 육로 국경을 넘는 생생한 후기입니다. 세인트로렌스 강을 가로지르는 천섬대교의 통행료(4.74 CAD) 정보부터, 미국 세관국경보호국(CBP) 검문소에서 실제로 받은 질문 리스트, 그리고 별도의 추가 비자 질문이 없었던 ESTA 재입국 규정 꿀팁까지 미국-캐나다 육로 렌트카 여행의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행의 진짜 꿀팁만 쏙쏙 뽑아드리는 캐끌지정입니다. 제 닉네임이 "캐리어 끌고 지구 정복"의 줄임말인 건 이제 다들 아시죠? ^^ 캐나다에 기왕 온 김에 북쪽의 수도 오타와를 갈까, 아니면 낭만적인 프랑스어권 도시 몬트리올을 갈까 아침까지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머물고 있던 천섬(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