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여행 2

[치앙마이 가족 여행] 도이수텝(왓 프라탓) 엘리베이터 요금 & 일몰 전망대 관람 후기

더보기치앙마이 여행의 필수 코스 1번지, '왓 프라탓 도이 수텝'을 소개합니다.해발 1,053m 산 중턱에 위치해 치앙마이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일몰 명소이며,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14세기 황금 불탑이 장관입니다.푸니쿨라(엘리베이터) 탑승 정보와 썽태우 흥정 팁, 그리고 사원 곳곳을 평화롭게 누비는 귀여운 강아지 갤러리까지 확인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태국 치앙마이 여행 코스를 짤 때, 아무리 짧은 일정이라도 절대 빠지지 않는 필수 명소 1순위가 있죠?바로 '도이수텝(Doi Suthep)'입니다.저희 캐끌지정 가족들도 치앙마이에 왔으니, 구불구불한 산길을 올라 도이수텝의 성스러운 기운을 잔뜩 받고 왔습니다. 1. 왓 프라탓 도이수텝 가는 법 (그랩 vs 썽태..

[태국 여행 준비물] 치앙마이 전기 전압 220V 콘센트, 돼지코 필요할까? (다이슨, 드라이기 주의)

더보기태국 치앙마이 전기 사용, 이것만 아시면 됩니다!태국은 한국과 동일한 220V 전압을 사용하며, 호텔 콘센트 역시 우리나라의 동그란 2구 플러그(C/F타입)가 그대로 꽂히는 공용 형태라 별도의 변환 어댑터(돼지코)가 필요 없습니다. 단, 주파수가 50Hz(한국은 60Hz)로 달라 모터가 달린 고전력 한국 제품(드라이기, 다이슨 에어랩, 고데기 등)은 고장이나 화재 위험이 있으니 제품 라벨에 '50~60Hz' 겸용인지 꼭 확인 후 챙겨가세요! 안녕하세요, 여행 블로거 캐끌지정입니다. 동남아시아의 힐링 성지, 태국 치앙마이 여행을 준비하시며 짐을 꾸릴 때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태국 갈 때 돼지코(어댑터) 챙겨야 하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태국 치앙마이의 전기 콘센트 환경은 우리나..